
광주 남구 양림동 컬러브릿지 협동조합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 관광두레 전국대회 이음두레 공식 기념품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양림동의 근대문화 유산을 재해석한 디자인과 전복 껍데기 업사이클링을 결합한 '남도, 빛의 바다' 작품으로, 내년도 관광두레 공식 기념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업 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미디어 콘텐츠 부문 교육부 장관상과 교육 프로그램 부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우수 프로그램 부문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며 광주시 청소년 지원 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광주시 오포주민자치센터가 '2025 오포주민자치센터 발표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하여 한 해의 주민자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 표창, 동아리 공연 및 작품 전시, 송년 행사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400여 명의 참석자들은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며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광주시 도척면이 도척스포츠타운 제막식과 5개 단체 합동 송년회를 개최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새롭게 단장한 도척스포츠타운은 축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체육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목적체육관 증축으로 지역 대표 생활체육 거점으로 발돋움했다. 송년회에서는 올 한 해 도척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광주광역시 역사민속박물관은 '빛의 혁명, 민주주의 주간'을 맞아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5주년과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 '기억의 윤리, 평화의 언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대중 대통령의 삶, 한강 작가의 문학, 지역 사진작가들의 5·18 사적지 기록을 한자리에서 조명하며 민주주의, 평화,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건설사업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적측량패키지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공건설사업 설계 단계부터 정밀한 지적 정보를 반영하고, 지적 불일치 문제를 개선하여 보상 면적 산출 정확도를 높이고 공사 지연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7일 광주이주민건강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씨젠의료재단이 혈액·소변 검사, 1차 진료, 건강 상담 등을 지원한다. 또한,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등 4개 언어 통역을 제공하고 외국인노동자쉼터 이용자를 우선 검진하는 등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지역 최초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총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총회는 행정 중심에서 시민 주도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하여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적응 의제와 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광주시는 총회에서 나온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현장 애로 해소, 신기술 확산, 농촌자원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스마트팜 등 재배 신기술 실증과 농식품 가공 창업 지원에 기여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미래차 국가산단 등 지역 발전을 위한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계획은 광주와 인근 5개 시·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서남권 대도시권, 광역경제권, 광역생활권 조성을 목표로 하며, 경계지역 육성, 핵심산업 회랑 구축, 광역교통 연계 효율화 등을 주요 전략으로 담고 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빛고을 기후위기 대응 시민총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총회는 행정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 주도로 기후위기 대응 방안과 우수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하여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적응 의제와 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광주시는 총회에서 나온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고흥군이 12월 10일 광주에서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페스타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투자설명회로, 우주항공 및 드론 관련 기업, 연구·투자기관 등 100여 명을 초청하여 고흥의 우주·드론 산업 생태계 확대를 목표로 한다. 행사에서는 투자유치 홍보, 업무협약 체결, 투자 제안 등이 진행되며, 고흥우주발사체 국가 산업단지 및 무인항공 영농특화단지 입주 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도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