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용봉동 본관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개최한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풍선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마한유적을 배우는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모든 체험과 공연은 무료이며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경제적 어려움, 가정 해체, 학업 중단 등으로 위기에 처한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자에게 생계비, 학업비, 의료비, 상담비 등을 지원하는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금 지급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19명의 청소년이 지원받았으며, 단순 지원을 넘어 맞춤형 사례 관리까지 강화하여 청소년들의 삶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광주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어린이날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지역 어린이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난감 병원, 119안전체험, 드론 조종 체험 등 21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과학 마술 공연, 인형극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광주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연계하여 개최한 '광주시 기업 우수제품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지원했으며, 체험 프로그램과 간식 나눔 행사 등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광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 교육청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개인정보 보호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개인정보 지침 정비, 전 직원 교육, 보안 실태 점검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에 힘써왔다.

광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 대상은 1만 5천918호이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및 광주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하여 광주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개별주택가격은 조세 부담 및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2일 G-스타디움 등에서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 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래 유망 분야 체험, 창의·치유 활동, 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문 훈련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강의식이 아닌 실전 밀착형 코칭으로 진행되며, 펫티켓 교육, 문제행동 상담, 산책교육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원데이 수업과 권역별 집중 교육으로 나눠 운영하며, 광주 거주 반려가족 중 20kg 이하 중·소형견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프랑스 파리 전시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재구성되었으며,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광주 시민들의 연대 정신을 기록사진과 영상으로 조명한다. 총 92점의 사진과 6편의 영상으로 구성되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록사진과 국내외 언론인들의 기록물이 포함된다. 전시는 '시위–진압–항쟁–저항–학살–애도–사진가들'의 7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5·18의 전개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학술세미나와 영화 상영회도 함께 진행된다.

전남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국립광주과학관 순회전시물과 함께하는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5월 5일에는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나비 날리기 체험'도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모범어린이 표창, 종이비행기 날리기, 박 터트리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난타, 댄스, 마술,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페이스페인팅, 슬라임 체험 등 체험 부스와 피크닉존, 에어바운스 공간도 마련된다.

광주광역시가 투자유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사내대학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6월까지 대기업 유치 협상 전략 등 전문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첫 강의는 투자유치 관련 법률 리스크 대응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실무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투자유치 성과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