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광주방송(GGN)이 4월 27일부터 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에 맞춰 방송 체계를 개편하고, 통합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시사 프로그램 재편, AI 기반 콘텐츠 혁신, 다문화·글로벌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통합 기능을 강화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 실시...화재·범죄 예방 및 현장 대응 능력 강화

광주 서구가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기후위기 적응대책 추진 결과를 점검했다. 6개 부문 25개 세부 과제 점검 결과 사업 추진율 100%, 목표 달성률 97.08%를 기록하며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건강과 교육 부문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이웃돌봄단 운영, 폐지수집 어르신 쉼터 지원, 쿨링포그 설치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추진했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편의를 위해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천원 정책'을 시행한다. 이는 주민들의 생활 부담을 줄여온 서구의 대표적인 정책으로, 지원금 신청 및 이의신청에 필요한 서류 발급 비용을 없애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 또한, 지원금 관련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URL 포함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지 않고 전담 콜센터를 운영한다.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 이불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 세탁 후 재배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50여 가구에 지원되었다. 서비스와 함께 어르신 안부 확인 등 돌봄 활동도 병행되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에 발맞춰 지역 산업 지형도 재편을 위한 '광주산업 르네상스 전담팀(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등 혁신기관들이 참여하여 지역 주력산업 육성, 인공지능 혁신 거점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등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광주시는 TF를 통해 정책을 보완하고 통합 환경에 최적화된 산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광주·전남 신(新) 경제지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리 해동화광장이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약 2배 확장된 규모로 준공되어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주민과 내빈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과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등이 진행되었다.

광주시가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6년 제1차 오포지역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건강 요구도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조사 결과 만성질환 및 비만 유병률이 높게 나타나 체중 관리와 신체 활동 증진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지역건강협의체 역할 강화, 비만 예방 및 관리, 건강 측정 장비 확충, 주민 동아리 활성화 등을 중점 과제로 삼아 건강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글로벌광주방송(GGN)이 4월 27일부터 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에 맞춰 방송 체계를 개편하고, 통합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시사 프로그램 재편, AI 기반 콘텐츠 혁신, 다문화·글로벌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통합 기능을 강화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지역 초등학생 및 교사 7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메타버스 119안전교육 등 실질적인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광주광역시 시립산수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의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 그림책 힐링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감상 및 독후활동, 인형극 관람 등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