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반려동물 산업 성장에 발맞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통합 과정(청년 5명)과 반려동물행동지도사(2급), 반려견지도사(2급·3급) 과정(지역대학 추천 6명) 등 총 3개 과정에 11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광주시가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숲길과 공원 산책로에서 오디오북을 들으며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책 한 권, 숲 한 걸음'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강한 여가 활동 장려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독서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5월부터 7월까지 푸른길 공원 일대에서 시범 운영 후 주민 만족도에 따라 관내 공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연계하여 '양림인디' 라이브 공연, 배우와 함께하는 연극형 투어, 광주비엔날레 연계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양림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양림인디' 첫 공연은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광주시가 고용노동부의 '사회연대경제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5억원을 투입, 사회연대경제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 일자리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노동통합 분야에서는 취업 취약 청년 대상 일 경험을 제공하고, 통합돌봄 분야에서는 5개 자치구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시의 민·관 협력 체계와 자치구별 맞춤형 모델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광주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와 함께 남구 송암동 CGI센터에서 '융합문화과학권' 현장 실사 및 국정과제 추진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광주시는 CGI센터와 GCC를 중심으로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국정과제인 'K-문화콘텐츠 테크타운 조성사업'의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조성위는 광주의 콘텐츠 산업 인프라를 높이 평가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광역시가 기후위기 시대 도시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6년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농사 체험을 넘어 탄소흡수원으로서의 도시농업 가치를 모색하고 공동체 의식 회복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텃밭 분양, 친환경 농법 교육, 세미나, 팜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치유텃밭정원과 어린이 도시농부학교 등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연계하여 '양림인디' 라이브 공연, 배우와 함께하는 연극형 투어, 광주비엔날레 연계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양림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양림인디' 첫 공연은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화순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8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단체 지문 등록을 실시하여 행정 편의를 제공하고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했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지역 철물점과 협력하는 '우리동네 해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방충망 교체, 수도 누수 등 주민들이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소규모 수리 및 긴급 보수 문제를 동네 철물점과 연계하여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5곳의 철물점이 참여하여 재능 기부 형태로 기술 봉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총 18건의 생활 불편 사항 접수 중 7건을 완료했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2026년 어르신 마인드 케어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분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치료비 일부를 지원하며, 현재 상시 접수 중이다.

광주시가 신현동 일대 겨울철 도로 결빙 문제 해결을 위해 제설재 비축 창고 건립에 착수했다. 산지전용허가 승인을 받아 4억 5천만 원을 투입,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태재고개 등 경사 구간의 신속한 제설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광주시 탄벌동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클린데이 종합 대청소 및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을 방문하는 내외부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관계단체와 지역 주민,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적치물 정비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