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지원 성인 문해교육기관 '광주 배움터'가 제12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초등 전 과정 이수자 3명에게 학력 인정서를 수여했다. 광주 배움터는 검정고시 없이 학력 인정이 가능한 기관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시는 2026년에도 성인 문해 교육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곤지암읍이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50여 명의 주민, 읍 직원, 가로청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곤지암 호국스포츠타운 및 하천변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회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가 도시미관 개선과 보행·교통 안전 확보를 위해 자치구별 1곳씩 '현수막 없는 거리'를 지정,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 구역에서는 공공, 정당, 상업용 현수막 설치가 전면 제한되며, 불법 현수막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및 집중 단속이 이루어진다.

광주광역시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돌봄, 일자리, 건강, 자립 등 분야별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공형 일자리 사업 확대,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운영, 재활서비스 제공, 자립 지원책 강화,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광주시가 지난해 시범 운영한 '감염병 예방학교'를 올해 5개 초등학교로 확대 운영하며 학교 내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감염병 예방학교는 감염병 발생 감시, 예방 교육, 맞춤형 예방 활동 등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확산 차단에 나선다. 광주시는 사업 결과를 분석해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학교 중심 감염병 대응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GGN 글로벌광주방송이 방송문화진흥회 주관 2026년도 공모사업 방송문화행사지원 부문에 선정되어,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라디엔티어링' 프로그램 '소년의 길'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5·18 사적지를 라디오 생방송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되어 광주시민, 이주민, 외국인 관광객 모두 참여 가능하다. GGN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콘텐츠 모델을 구축하고 전국 및 글로벌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국토교통부, 전남도, 전북도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지역 건설업계 위기 극복을 위해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원자재 가격 급등, 공사비 현실화, 금융 지원 등 건설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과제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주민 재능기부 기반의 '우리동네 일타강사' 프로그램을 통해 귀금속 관리, 요리, 네일아트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강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강사료 없이 지역 주민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금융복지지원센터, 서민금융진흥원 등 9개 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복합지원 이동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채무조정, 서민금융, 고용, 주거, 복지 등 통합 상담과 금융 교육을 제공하여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시는 하반기에도 이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지난해 시범 운영한 '감염병 예방학교'를 올해 5개 초등학교로 확대 운영하며 학교 내 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감염병 예방학교는 감염병 발생 감시, 예방 교육, 맞춤형 예방 활동 등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확산 차단에 나선다. 광주시는 사업 결과를 분석해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학교 중심 감염병 대응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 실태조사, 맞춤형 징수 활동, 분할납부 안내 등을 수행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세수 증대와 공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남구 양림미술관에서 지역 청년 미술인의 창작 열정을 담은 '2026 광주청년미술작가회 제44회 정기전'이 15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2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개성과 시대적 감각을 담은 27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미술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예술적 교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