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부서별로 분산된 정책 정보를 통합하여 시민들이 개인별 상황에 맞는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광주시 정책 온 가이드’를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이드는 정책 사업편과 생애 주기편으로 구성되며,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확인하거나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광주시 신현동이 2026년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지역 주민, 민간단체,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천변과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담은 헌법 개정안 공고안 의결을 환영하며, 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를 공고히 하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국가 보편적 가치로 자리매김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시는 최종 실현까지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고, 국민의힘에 헌법 개정 절차에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광역시에서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광주시 기능경기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33개 직종에 28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입상자에게는 상장, 상금, 메달과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 국가기술자격 혜택 등이 주어진다. 또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 평가를 거쳐 광주시 선수 3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59억 4천만원을 투입하는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가전, 뿌리산업 등 지역 주력 산업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고용 위기 산업 지원을 통해 신규 고용 378명, 고용 유지 1300명을 목표로 한다. '지역주도형 일자리 지원사업'과 '고용이음 위기극복 프로젝트' 두 분야로 나뉘어 총 10개 세부 사업이 진행되며, 오는 8일 통합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광주시 재향군인회 여성회가 곤지암읍회 회원들과 함께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곤지암읍회 여성회는 올해 처음으로 반찬 봉사를 시작했으며, 지역 식당의 장소 제공으로 봉사를 이어갈 수 있었다.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참전용사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 ICT 활용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 선착순 모집. 건강위험요인 3개 이상 보유 주민 우선 선정, 스마트워치 무료 제공 및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광주 서구가 주민 편의 증진과 자원 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본격 운영한다. 주민은 누리집에서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 지정한 공유센터로 배달받을 수 있으며, 캠핑용품, 생활공구 등 다양한 품목을 이용할 수 있다. 서구는 이를 통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공유경제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 3일 남한산성 숭렬전에서 지역 유림 및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숭렬전 춘계 제향을 봉행하며 백제 온조왕과 이서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렸다. 이번 제향은 광주시 향토문화유산 무형문화유산 제1호로 지정된 숭렬전의 전통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청소년 참여·자치기구 연합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봉사단, 청소년동아리 등 228명으로 구성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152명이 참여하여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자치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2동에서 '사랑나눔·희망이음 공동체 텃밭'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내 5개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씨감자 100kg을 파종했으며, 수확물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공동체 텃밭을 활용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시 능평동이 2026년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100여 명의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들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환경 정비에 나섰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2차, 3차 정비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