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는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2026년 빛고을국악전수관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운영한다.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성악, 기악, 연희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오는 19일까지 참여 시설을 모집한다.

순창군이 6월 8일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발급받아 순창군 내 46개 참여 업체 및 시설에서 QR코드 제시 시 강천산군립공원 입장료 할인, 순창발효테마파크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동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 캠페인을 추진하며, 아이들의 소원을 담은 편지에 응답할 산타 후원자를 모집한다. 후원자는 아동의 산타가 되어 선물을 직접 후원하거나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으며, 선물은 8월 중 전달될 예정이다.

고창농악보존회가 시네마 영상과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창작공연 '시네마X굿 레퍼토리:샤이닝'을 서울과 광주에서 선보인다. 이 공연은 고창농악의 다양한 마을굿을 바탕으로 소녀의 성장과 기억을 담아내며, 지난해 초연 이후 서사와 무대 구성을 보완해 더욱 확장된 형태로 공개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주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광주 공연은 전석 매진, 서울 공연도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GGN글로벌광주방송과 광주국악방송이 업무협약을 맺고 국악의 날 특집방송 '아리랑 스쿨'을 공동 제작한다. 이번 방송은 외국인과 국내 청취자가 함께 국악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담아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GGN글로벌광주방송과 광주국악방송이 업무협약을 맺고 국악의 날 특집방송 '아리랑 스쿨'을 공동 제작한다. 이번 방송은 외국인과 국내 청취자가 함께 국악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담아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우리동네 골목맛집' 신규 지정을 위해 23일까지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22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10여 개소에는 경영 컨설팅, 홍보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투표 참여 주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행정통합을 앞두고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해외마케팅 사업인 '태국 방콕 타이펙스(THAIFEX) 박람회'에서 5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포함해 총 1,164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두며 아세안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광주 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 대비를 위한 풍수해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전형 토론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저지대 침수, 주민 대피 등 단계별 상황에 따른 대응 과정을 점검했다. 서구는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양수기 민관 합동훈련 및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회의도 진행했다.

광주 남구는 경로효친 사상 장려와 가족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3세대 이상 동거하며 80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는 가정에 연 20만원의 장수 효도수당을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남구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 우려 지역 55곳에 모래주머니 1만개를 배치하고, 하수관로 정비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남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에 대비해 저지대 및 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광주 남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 구강 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치과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12월 말까지 30명의 어르신에게 구강 검진, 틀니 관리 교육,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속적인 구강 건강 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교육을 병행하여 노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