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27일부터 29일까지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발맞춰 지역 상생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광주시는 김치, 김부각 등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전남도는 나주, 순천, 구례 등 10개 시·군과 전남농협이 참여하여 가루쌀과 우리밀을 활용한 디저트류, 청년농부 생산 농산물 등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에는 '전남 10대 브랜드 쌀' 홍보 및 시식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시민들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 농특산물 구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27일부터 3일간 광주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2026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행정통합에 발맞춰 광주 도심에서 전남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30개 부스에서 다양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청년농부 생산물, 지역 대표 업체 제품 등을 선보이며, '전남 10대 브랜드 쌀' 홍보·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은 19개 기관과 함께 '고졸 인재 지역 정주 기반 마련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졸 인재의 지역 정주를 지원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광역시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개최하고, 느티나무 등 6종 1170그루를 심어 도심 열섬 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숲의 가치를 공유하고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광주시는 지속적인 도시숲 확대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24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광주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16개국 21명의 유학생 서포터즈가 광주와 지역 대학의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12월까지 지역 대학 투어, '외국인 유학생의 날' 행사 참여, SNS 홍보 활동 등을 펼치며 민간 외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 대비 건설 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사비 20억 원 미만 민간 건설 현장 17개소를 대상으로 이동식 그늘막, 휴대용 선풍기, 냉방 조끼 등을 지원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이 24일 광주향교에서 열린 2026년 춘계 석전대제에 초헌관으로 참석하여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가르침과 학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를 봉행했다. 이 행사는 지역 전통 제례 문화의 계승과 보존을 위해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되며, 춘계는 광주시, 추계는 하남시가 주관한다.

광주시는 광남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비가림 시설 설치와 방호울타리 정비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슬라이드형 방호울타리는 학생들이 차도로 갑자기 진입하는 것을 예방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통학 환경 개선과 보행 안전성이 강화되었다.

광주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는 31개 시군 162개 팀이 참가하여 159경기를 치렀으며, 이는 향후 개최될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점검의 기회가 되었다.

광주시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제1기 위원장 취임식 및 출범식을 갖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기탁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 남구가 사회적경제 조직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효천1·2지구 내 인큐베이팅 공간 입주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이며, 의료, 보육, 복지 등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 제공 업종에 한한다. 입주 기업은 2년간 공간 사용료를 면제받으며, 재심사를 통해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광주 남구는 주민들의 밀착형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마을 행복학습센터 11곳을 개소하고, 4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착순 무료로 운영한다. 핸드 페인팅 도자기, 택견 생활체조, AI 교실 등 총 15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각 마을 주민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