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농정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지자체는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김치산업 통합지원, 농업인단체 통합 지원, 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 김치타운 기능 고도화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논의했으며, 특히 농산물 유통망과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에 대해 통합특별시 차원의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공동 재정 투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광주시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법제 정비, 재정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전환 등 핵심 행정통합 과제를 본격 추진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성평등 문화 확산 및 일생활 균형을 위한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수행 단체를 4월 2일까지 공모한다. 성평등 문화 확산, 젠더폭력 예방, 성평등한 일·생활 균형 3개 분야에 총 7000만원 규모로 지원하며,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대학 연구소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여성가족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농정 협력 과제를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농업인단체 통합 지원,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개최, 김치산업 통합지원 실무협의체 구성 등이며, 향후 통합 행정 환경에 최적화된 농업 상생 모델 구축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민서비스 및 전산망 통합 등 핵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오는 7월 1일 출범 예정인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행안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약속되었으며, 관련 특별법 통과와 통합시장 선출 절차가 진행 중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농정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지자체는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김치산업 통합지원, 농업인단체 통합 지원, 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 김치타운 기능 고도화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논의했으며, 특히 농산물 유통망과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에 대한 공동 재정 투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 건강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건강백세봇' 본격 운영. 야간 및 공휴일에도 시간 제약 없이 보건소 주요 사업 및 건강 정보 확인 가능하며, 증명서 발급, 예방접종, 응급의료 안내 등 6개 핵심 분야 정보 제공.

광주 남구 진월동 다목적체육관 내 17년간 주민 불편을 야기했던 고압 송전탑이 제2순환도로 맞은편 신규 송전탑으로 이설된 후 철거될 예정이다. 이설 작업은 85% 완료되었으며, 5월 말까지 마무리될 전망이다. 송전탑 철거 부지에는 주차장이 조성되어 주민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법제 정비, 재정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전환 등 핵심 행정통합 과제를 본격 추진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세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시는 관음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교통흐름 개선 및 사고 예방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주말·공휴일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안전 관리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신속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2026년 지능정보사회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디지털 혁신과 스마트 기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정보 서비스 제공 및 행정 혁신을 목표로 총 109억2천700만 원을 투입하여 100여 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행정 효율화, 안전한 시민 생활을 위한 관제센터 운영 및 CCTV 확대, 스마트 시정 구현, 사이버 안전 강화 등이 포함된다.

광주시 오포2동 주민자치센터가 4월 1일 개관을 앞두고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2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92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스포츠, 문화·예술, 교육·기술, 어린이 강좌 등 총 41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수강료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