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하여 화순의 미식 콘텐츠와 관광 자원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맛카이브 화순'이라는 차별화된 미식 브랜딩을 선보이며 큰 호평을 받았으며, 지역 로컬 브랜드와 협력하여 우수 농특산물 가공식품을 효과적으로 알렸다. 복숭아를 테마로 한 홍보관에서는 전통주와 수제 생초콜릿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을 제공했다.

광주 남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6개 팀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1,000만원과 전문가 컨설팅, 판로 연계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접수는 6월 12일까지이며, 7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주민들의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유아, 초등, 청소년‧성인 분야 대표 도서 4권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 도서는 환경 문제, 또래 관계, 청소년 심리 등을 다루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과 축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서구시설관리공단과 드몽드호텔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단 행사 및 사업 운영 협력, 지역 관광 및 숙박 활성화 지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공동 추진, 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구시설관리공단은 임직원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 드몽드호텔은 비즈니스 수요 확보 및 브랜드 신뢰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2026 광주식품대전'에서 현재 조성 중인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투자 지원 제도를 홍보하며 식품기업 유치에 나섰다. 호남고속도로 인접, 풍부한 농산물 원재료 확보 용이, 광주권 인접 인력 확보 유리 등의 장점을 내세웠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군용비행장(K-57) 소음대책지역 주민 2만6021명에게 총 85억원의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금은 1인당 평균 28만원 수준이며,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소음영향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달 말 결정통보서를 발송하고 8월 31일까지 지급하며, 이의신청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6개 팀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1,000만원과 전문가 컨설팅, 판로 연계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접수는 6월 12일까지이며, 7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주민들의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유아, 초등, 청소년‧성인 분야 대표 도서 4권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 도서는 환경 문제, 또래 관계, 청소년 심리 등을 다루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과 축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천군이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참여할 신규 업체 20곳을 1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업체는 숙박, 음식점, 카페, 체험 시설 등이며, 이용료 할인, 기념품 제공 등 자체 혜택을 제공한다. 선정된 업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 등 온·오프라인 홍보 혜택을 받는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통합특별시 출범 후 연말까지 재정을 관리할 초대 금고로 NH농협은행(1금고)과 광주은행(2금고)을 선정했다. 이번 금고 지정은 약 25조 원 규모의 초거대 재정을 통합 운영하는 첫 단계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금융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에서 5월 24일(일) 하남스포츠파크에서 '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세계인의 날 기념 체육 교류 행사로, 6개국 외국인근로자 약 200여 명이 참가하여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생활 상담, 금융 안내, 지역 정착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과 먹거리,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통합특별시 출범 후 연말까지 재정을 관리할 초대 금고로 NH농협은행(1금고)과 광주은행(2금고)을 선정했다. 이번 금고 지정은 약 25조 원 규모의 초거대 재정을 통합 운영하는 첫 단계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금융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