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전남과의 통합을 앞두고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산업 비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통합특별시의 산업 발전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통합 이후 산업 구조 재편과 초광역 경제권 구축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주·전남의 강점을 결합한 '첨단기술-에너지-제조' 융합 산업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뿌리산업 복원, 미래 신산업 육성, 인재 양성, 광역 교통망 확충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 참여팀을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상기후, 노동력 부족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이번 컨설팅은 3개 팀,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팀은 전문가와 함께 작목별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받게 된다.

광주광역시가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해 '미소금융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소금융 대출 원리금 정상 상환 시 대출 이자 4.5%를 1년간 전액 지원하며, 올해 예산을 증액하여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광주지역 7개 미소금융 수행기관 또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방문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복지 분야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설명회에 참석했다. 강 시장은 통합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 강화 및 복지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전남과의 통합을 앞두고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산업 비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통합특별시의 산업 발전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통합 이후 산업 구조 재편과 초광역 경제권 구축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주·전남의 강점을 결합한 '첨단기술-에너지-제조' 융합 산업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뿌리산업 복원, 미래 신산업 육성, 인재 양성, 광역 교통망 확충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안전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사업장 4곳을 신규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총 20곳으로 늘어난 가맹점은 치매 동반자 교육 이수 후 실종 위험 어르신 발견 시 신고 및 보호 조치를 담당하며, 센터는 앞으로 생활 밀착형 업종 중심으로 가맹점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시 중대동 남동어린이집이 화재로 인한 보수공사를 마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지원 속에 2월 19일 재개원했다. 화재 발생 후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관계 기관의 신속한 협력으로 대체 보육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약 한 달간의 보수 공사와 안전 점검을 거쳐 정상 운영을 재개했다. 남동어린이집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육하고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광주 남구가 교육부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와 구비 1억 540만원을 투입, 장애인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접근성 향상을 위한 22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문화예술, 직업 역량 강화, 찾아가는 학습 지원 등 4대 분야에서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5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 참여팀을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상기후, 노동력 부족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이번 컨설팅은 3개 팀,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팀은 전문가와 함께 작목별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받게 된다.

광주광역시가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해 '미소금융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소금융 대출 원리금 정상 상환 시 대출 이자 4.5%를 1년간 전액 지원하며, 올해 예산을 증액하여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광주지역 7개 미소금융 수행기관 또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방문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발전에 헌신하고 명예를 드높인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 3년 이상 거주 시민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발전 및 시정 발전에 공적이 있는 경우 추천할 수 있다. 특별상 후보는 광주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광주의 명예를 선양한 경우 추천 가능하다. 수상자는 5월 23일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2026 전남·광주 대통합 포럼'을 개최하고,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경제권 구축 및 대한민국 균형발전 모델 제시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통합 시너지 창출과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광주시는 '인광주, 인전남, 인전남광주특별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