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을 위해 중앙부처의 전향적인 결단을 촉구했다. 강 시장은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대통령 국정철학과 맞닿아 있는 이번 통합이 지역 생존 문제임을 강조하며, 중앙부처가 관성과 기득권에 갇혀 국가균형발전 의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실천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우려를 표했다. 특히 시·도의회 간 원구성 불균형 해소, 첨단전략산업 특례 법안 반영, 재정분권 논의 시 지방정부 참여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대전·광주 구청장들이 광역시·도 통합 특별법안에 자치구의 재정·권한 등 자치권 보장을 명문화할 것을 정부와 여당에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자치구의 재정 자립을 위한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고유 자치권 실질적 보장, 도시계획 권한 부여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기초지방정부 역량 강화가 통합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이 광주·전남지역 12개 민간·공영 동물원 및 동물관리기관을 대상으로 '거점동물원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 거점동물원으로서 우치동물원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권역 내 동물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광주전남 통합의 실질적인 공공서비스 질 향상 사례로 주목받았다. 참석자들은 전문 진료 체계 구축, 멸종위기종 보호, 종 보전 연구, 동물복지 상담, 시민 인식 개선 활동 등 거점동물원의 주요 기능을 소개받고, 의료·연구·교육 지원을 중심으로 한 권역 단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육곰 전면 금지에 따른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베트남 곰 보호센터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으며, 우치동물원의 전문 동물병원 시설을 견학하며 의료 지원 역량을 확인했다. 우치동물원은 호남권역 25개 동물원을 대상으로 질병 관리, 긴급 보호·치료·재활, 종 보전 및 증식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야생동물 치료와 보호의 공공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광주시가 승용차 중심에서 대중교통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백운~매곡 BRT 개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총사업비 453억 원을 투입해 8.67km 구간에 BRT 전용도로, 41개소의 중앙정류장, 친환경 저상버스 7대를 도입하며,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합니다. BRT 구축으로 통행 속도 향상 및 이용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효천~일곡, 운암~각화 신규 노선도 제안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임산부 근로자의 출산 전후 휴가로 인한 사업주 부담을 완화하고 고용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직장맘 고용유지 지원사업' 대상 사업장을 오는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임산부 직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하며, 육아휴직 보장 및 태아검진시간 유급 부여 등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하고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판다 입식과 정율성 거리 흉상 복원 등 문화·관광·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했으며, 이는 최근 한중 정상회담과 대통령 방중을 계기로 확산된 우호 협력 분위기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6년 연속 민원 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 등·초본 무료 발급 확대, 유관기관 연계 악성민원 대응체계 구축, 민원실 안전요원 확대 배치 등 주민과 공무원 모두를 위한 편익 증진 및 안전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광군이 광주광역시와 함께 '광주전남 행정통합 영광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배경과 지역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영광군은 광주와의 상생을 통해 지방소멸을 막고 국가 에너지 도시로서 첨단 산업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을 강조했으며, 광주광역시장은 영광 발전을 위한 5대 전략을 제시했다. 군민들은 국가수소특화단지 지정, 농촌기본소득 도입, 인구소멸 대응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이 광주·전남지역 12개 민간·공영 동물원 및 동물관리기관을 대상으로 '거점동물원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 거점동물원으로서 우치동물원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권역 내 동물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광주전남 통합의 실질적인 공공서비스 질 향상 사례로 주목받았다. 참석자들은 전문 진료 체계 구축, 멸종위기종 보호, 종 보전 연구, 동물복지 상담, 시민 인식 개선 활동 등 거점동물원의 주요 기능을 소개받고, 의료·연구·교육 지원을 중심으로 한 권역 단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육곰 전면 금지에 따른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베트남 곰 보호센터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으며, 우치동물원의 전문 동물병원 시설을 견학하며 의료 지원 역량을 확인했다. 우치동물원은 호남권역 25개 동물원을 대상으로 질병 관리, 긴급 보호·치료·재활, 종 보전 및 증식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야생동물 치료와 보호의 공공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10일부터 14일까지 지역 10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1인당 최대 4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광주시가 승용차 중심에서 대중교통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백운~매곡 BRT 개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총사업비 453억 원을 투입해 8.67km 구간에 BRT 전용도로, 41개소의 중앙정류장, 친환경 저상버스 7대를 도입하며,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합니다. BRT 구축으로 통행 속도 향상 및 이용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효천~일곡, 운암~각화 신규 노선도 제안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임산부 근로자의 출산 전후 휴가로 인한 사업주 부담을 완화하고 고용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직장맘 고용유지 지원사업' 대상 사업장을 오는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임산부 직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하며, 육아휴직 보장 및 태아검진시간 유급 부여 등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