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유기농업인과 무농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1억 4천 600만 원 규모로, 친환경 인증 농가 및 면적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한다.

광주시는 농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도로주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운기 및 트랙터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저속차량 표시등 및 경운기 방향지시등 부착 비용을 지원하며, 2026년부터는 야간 반사판 지원도 확대된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각 읍면, 오포1동 산업팀에서 가능하다.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경기 동부권 유아들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가칭)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시는 행정 지원을, 경기도교육청은 체험교육원 설립 및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며, 개원 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광주시는 아이바른성장센터와 연계하여 유아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시, 2026년 제1차 생활 보장 심의위원회 개최…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논의

광주시는 지역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SOS넷'을 통한 일괄 기업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420건의 기업 애로를 처리했으며, 특히 시설·환경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2026년까지 기업SOS넷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영위와 지속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 대표 축제인 광주김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신규 지정되어 2년간 국비 4000만원을 지원받고 해외 홍보, 관광상품 개발 등 전문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다. 지난해 축제는 '우주최光 김치축제'를 주제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광양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도민공청회를 1월 27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라남도지사 및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하여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최종 점검 간담회를 열고, 광역지방정부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또한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 선출, 공무원 인사 시 관할구역 근무 보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합의했습니다.

광주 지역 향토기업인 ㈜현대하이텍이 630억원을 투자하여 광주 하남산단에 신규 차종 부품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이번 투자는 지역 자동차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31명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앞두고 경제·산업 분야 직능별 시민공청회를 개최하여 지역 산업 확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도약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제조업 데이터화, 소상공인 지원 강화, 광역 농업 정책 추진 등을 제안했으며, 강기정 시장은 통합을 통해 청년이 머무는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대디를 위한 '원스톱 노무상담'을 상시 지원한다. 임신, 출산, 육아휴직 등 모·부성 보호 관련 노동문제를 무료로 상담하고, 권리 침해 시 심층 상담 및 권리 구제까지 연계 지원한다. 광주 거주 직장인 부모라면 누구나 전화, 이메일,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상담 내용은 비밀 보장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총 300만원의 수당과 함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취·창업 성공 시 50만원의 취업성공수당도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매달 정기 모집으로 변경되어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