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을 적극 지지하며, 이를 위한 '전남·광주 행정 통합대응 미래전략 TF팀' 구성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AI 허브화, 지방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이차전지 국가첨단 산업특화단지 조성 등 중앙정부와의 정책 협의 과제를 제시하며, 광양항 국가 투자를 통한 통합 효과 가시화 및 지역 수용성 제고를 강조했습니다. 시민 동의와 공감을 최우선으로 삼아 통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여수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에 발맞춰 동등한 주체로서 공동 성장 기반을 담보할 '5대 핵심 과제'를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주요 과제로는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 동부권 신산업 및 제조업 거점 명확화, 광역 교통망 확충, 세계 해양관광 및 MICE 거점 도약, 수산산업 전략 거점 육성 등이 포함된다.

광주 남구가 사직동 관광 명소화를 위해 시간우체국 개소와 함께 '살롱 드 사직'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갤러리 살롱, 아날로그 사진관, 수장고 및 기념품 판매장, 녹성상회 등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거나 개소를 준비 중이며, 시간우체국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음악 살롱, DJ박스, 무인 카페, 전시 공간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직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성수 식품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1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설 성수 식품의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며,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냉장·냉동 온도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한, 최근 3년간 현장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불시 점검을 병행하고, 유통·조리식품 및 수산물에 대한 식중독균 검사도 실시한다.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폐기하여 시중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가 어려운 아동 40명에게 주 2회 도시락을 제공하며, 아동들이 끼니 걱정 없이 학업에 집중하고 필수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주시 참사랑푸드뱅크가 이마트 후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협력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7종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광주시, CES 2026 참가 기업 17개사, 290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 달성. 4년 연속 참가 통해 지역 기업 기술력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10개사 업무협약 11건, 계약 6건 체결. 7개사 CES 혁신상 수상, 특히 엘비에스테크 최고혁신상 수상.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19일부터 30일까지 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제수용, 선물용 식품 등을 대상으로 식품첨가물, 동물용 의약품 잔류, 식중독균, 중금속 등을 검사하며, 부적합 식품 발견 시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시 연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전화, 방문,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앱,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연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19일 영암군을 시작으로 22개 시군에서 도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각 시군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리며,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계획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공청회는 전남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제시된 도민 의견은 정책 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협의회' 운영과 온라인 소통 플랫폼을 통해 도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국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공청회를 개최하고, 인구 감소 및 수도권 집중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초광역 단위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래 전략산업 육성, 지역 주도 성장 체계 구축, 과감한 재정 확대 및 권한 이양 등을 핵심 과제로 논의했으며, 향후 시군 공청회 등을 통해 지역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광주시, CES 2026 참가 기업 17개사, 290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 달성. 4년 연속 참가 통해 지역 기업 기술력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10개사 업무협약 11건, 계약 6건 체결. 7개사 CES 혁신상 수상, 특히 엘비에스테크 최고혁신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