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2026년 '제7회 동구 복지 클래스'를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회적 단절 및 고독사 예방'을 주제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구성되며, 복지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6월 8일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대구 동구청이 오는 11월까지 관내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차장법에 따른 정기조사로, 주차시설 현황, 이용 실태, 수급 분석 등을 통해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주차 정책 수립 및 안전 환경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마을기업 ㈜콩지팥지가 행정안전부 '2026년 우수 마을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콩지팥지는 빈둥지 증후군을 겪는 중년 여성들의 힐링 떡공방으로 시작하여 경력단절여성, 여성가장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신제품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원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면 상저마을 도자기연구소(노인일자리사업 공동체사업단)가 상반기 수익사업 성과 공유 및 향후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체 제작 꽃화분 판매로 3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향후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도자문화 홍보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 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동구청은 율하지하차도에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태풍,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상황을 가정하여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한 초동대응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와 기관별 역할에 따른 대응 절차도 점검했다.

대구 동구청이 송정초등학교와 협력하여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는 생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숲의 동식물을 알아보고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들이 '생태계 균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 동구청이 '일(Job)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하여 구직자와 기업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32명의 구직자가 방문하여 19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일자리 발굴단 운영 및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 개최를 통해 지역 고용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2026년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 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올해는 25개 기관으로 대상을 늘려 '골고루 먹는 튼튼대장'을 주제로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사 예절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군위군, 대구 편입 및 초고령화 사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살예방 대책 수립에 나선다. 이재성 부군수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생명존중 군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대구 군위군 산성면 삼산2리에서 동갑내기 어르신 네 분의 합동 구순 잔치가 열려, 주민 화합과 효 사상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구 남구청이 방문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실 바닥 안내 사인물을 설치했다.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 전용 창구 안내 사인물도 함께 설치하여 배려 중심의 민원 서비스 환경을 강화했다. 남구청은 지난해에도 천장형 안내판 개선 등 민원 안내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대구 남구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남구 아이(AI)가' 홍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남구의 오늘을 넘어, AI가 그릴 내일로'를 주제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AI로 구현한 남구의 미래 모습을 담은 1분 내외 영상과 서류를 7월 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5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결과 발표 및 시상식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