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추석맞이 전세버스 안전점검 실시…시민 안전 확보 총력

해운대구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12일 '양성평등을 위한 모두의 발걸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400여 명이 해운대 해변 산책로를 따라 동백섬까지 1.5km를 걸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의 '행복드림데이' 사업 등을 통해 강화된 지역 안전망이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을 구했다. 이웃 주민의 관심으로 호흡곤란을 겪던 어르신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아 건강을 회복한 사례는 이웃 돌봄 공동체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해운대구는 주민들의 관심이 위기 발굴과 신속한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급등 우려에 따라 지역화폐 발행, 소비쿠폰 지급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방지를 위해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성수품 및 생필품 가격 동향 모니터링, 부당 상행위 단속 강화, 할인행사,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반려동물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9월 15일 6개 대학교, 대구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동물정책을 '보호'에서 '복지'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 및 산업 육성에 중점을 둔 국정과제 실현의 첫걸음이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달빛동맹'을 강화하여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된 5대 분야 15개 공동 협력과제를 추진합니다. 특히 광주·대구 AX 혁신거점 조성,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달빛철도 건설 등에 협력하며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대구 동구청,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 선정! 5개 사업에 국비 약 11억 원 확보. 점새늪 경관개선으로 안심창조밸리 생태문화 관광명소 조성.

대구 중구 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를 독려했다. 남산1동은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대구 중구는 9월 20일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2025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슈퍼카, 튜닝카 전시, 캠핑트레일러 체험, 교통안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레이싱모델 퍼포먼스와 초대가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대구 중구 남산2동 현대기획 최경식 대표가 '제37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인쇄문화 발전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 대표는 지역 복지와 나눔 문화 확산, 지역민 문화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광역시는 '2040 대구 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하여 2040년 미래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군위군 편입, TK신공항 건설 등 도시공간의 대전환 시기를 맞아 미래산업 혁신과 삶의 질 향상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9대 공간 전략을 통해 미래를 선도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 배출 요령 준수 캠페인 및 집중 계도 활동을 추진한다. 반야월 종합시장을 시작으로 지역 내 주요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