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구2·3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9월 11일부터 26일까지 북평동 마을회관에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 이번 현장사무실은 488필지, 192명의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구역별·일자별 협의 일정을 통해 경계 협의를 진행한다. 협의 완료 토지에는 임시 경계점 표지를 설치하여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업단지 내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 시설 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며, 입주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2025년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으로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구매 지원으로 주민 생활 편의 증진.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역 공방 3곳과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월에 진행될 '중구공방체험'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공예 콘텐츠와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이해 및 지역사회 유대감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9월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주간을 기념하여 ‘제5회 중구사회복지대회 및 통합돌봄 민관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 달서구는 2040년까지의 중장기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 보전, 관리, 이용, 복원에 대한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검토했으며, 주민 의견 수렴 결과 등을 바탕으로 12월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개소

대구시는 최근 수성구에서 발생한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 관련,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학대예방 교육 강화, 보수교육 미수료자 활동 중지, 신규 이용가정 집중 모니터링, 활동정지 등 행정처분 강화, 피해가정 지원, 아이돌보미 정신건강 관리 등의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즉시 시행 가능한 사항은 조속히 추진하고, 일부 과제는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제45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공간예술 문상직, 무대예술 하석배, 문학 신홍식, 언론 김상진, 교육 이동후, 체육 류성진 씨가 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9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9월 13일부터 이틀간 시민체육관 등에서 '2025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된다. 6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1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며, 개회식에는 가수 진성의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해운대구, 중동역 인근 '영풍리젠시 상가' 제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32개 점포 밀집, 상권 활성화 기대.

해운대구 반송큰시장, 9월 18일 '추석맞이 고객 큰사랑 상생축제' 개최. 행운고객 캡슐 뽑기, 상인요리대회, 먹거리장터, 노래자랑대회,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구매 영수증 경품 추첨으로 온누리상품권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