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은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10월부터 3개월간 친환경 소재 전용 게시대 2개소를 시범 운영한다. 기존 합성수지 현수막 대신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유도하고, 신청자에게는 수수료 감면 및 게시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북구청은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친환경 게시대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 9월 13일부터 이틀간 14개 경기장에서 개최. 9개 구·군 6천여 명 참가, 18개 종목 경기. 종합 순위 없이 종목별 시상 예정. 개회식은 9월 13일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진행, 가수 진성 축하 공연.

대구 중구 남산3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양말목 열쇠고리 만들기' 진행. 참여 어르신들은 양말목을 활용, 다양한 모양의 열쇠고리를 제작하며 환경보호와 치매 예방 효과를 동시에 누리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중구 성내2동, 복지·문화 소외계층 대상 '업사이클링 재생아트 수업' 성료. 버려지는 유리볼을 활용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으로 자원 재활용 가치를 되새기고, 참여자들의 성취감을 높이는 시간 마련. 류규하 중구청장 격려 방문.

대구광역시는 스포츠 관람 취약계층(장애인, 저소득가정 등)과 지역사회 공헌자를 위해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스윗박스 관람권을 제공한다. 9월에는 장애인 단체, 저소득가정, 환경공무직, 의용소방대원, 지역자율방재단 등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스포츠 복지를 통해 삶의 만족도 향상과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구시, 6년 연속 자살예방사업 우수지자체 선정…'생명존중 도시' 입증

대구 북구청은 9월 11일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업지원 정책 정보교류, 공동관심사업 협력 등을 통해 중소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성내2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성내2동 스토리북' 제작 및 청년사업가 소통 간담회 개최. 지역 역사와 문화, 주민 삶 기록, 청년 참여로 완성도 높여.

광주와 대구 여성단체 회원 80여 명은 11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3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 결승전을 함께 관람하며 달빛동맹 10주년을 기념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대구 중구는 K-디저트 열풍에 맞춰 전통 한약재를 활용한 약령시 시그니처 디저트 개발과 관광 콘텐츠 확충을 위해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아카데미’ 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최대 10개 업체를 선정하여 맞춤형 메뉴 개발, 전문가 컨설팅, 상품 제작 지원,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페스타’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군위군은 지난 10일 군위군청 주차장에서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 의식 제고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대구자활별별순회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대구시 9개 구·군의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홍보·판매했으며, 특히 군위지역자활센터의 생산품인 생표고버섯, 고사리, 참기름 등 군위만의 특색을 담은 제품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위군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제6지역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군위군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선정하고 지원하며, 국제라이온스협회는 매년 40여 명의 봉사단원을 농가에 투입하여 일손 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