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남산1동 풍물교실 ‘북치GO! 장구치GO!’ 팀이 ‘제18회 대구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구의 토속 춤인 날뫼북춤을 수준 높게 재현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중구는 2년 연속 대구시 대회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갤러리 코파에서 정신재활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담(談)다’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정신질환 등록 회원들이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한 업사이클링 작품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 참여형 체험 전시도 마련된다.

대구 동구청은 9월 4일 안심주공네거리와 안심근린공원에서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으로 약 80명이 참여하여 안전의식 확산 및 안전신문고 앱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구팔공청년회의소, 동구 저출생 극복 위한 돌잔치 지원 및 가족 친화 프로그램 진행

해운대구, 가뭄 피해 극심한 자매도시 강릉시에 생수 4만 8천여 병 긴급 지원. 취약계층 우선 지원으로 주민 생활 안정 도모 기대.

해운대구 홍보대사 가수 하하와 배우 한상진이 KTX-이음 신해운대역 유치 응원에 참여했습니다. 두 홍보대사는 서울에서 해운대까지 4시간 만에 올 수 있는 KTX-이음의 편리성을 강조하며, 해운대가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KTX-이음 신해운대역 유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해운대구는 연말 KTX-이음 추가 도입을 앞두고 지역 주민 응원 릴레이, 관광 및 서비스업계와의 협력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구시,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2곳 선정… 동구 ‘이시아폴리스 더샵1차’ 최우수, 서구 ‘서대구센트럴자이’ 우수 선정

SSLM㈜, ㈜세신정밀, ㈜신신엠앤씨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가족친화인증, 유연근무, 육아근로자 근무시간 조정, 생활안전지원, 복리후생 등 다양한 제도와 우수 사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북구치매안심센터는 9월 5일부터 19일까지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5회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숲길 걷기, 손수건 물들이기 등의 활동을 통해 심신 안정과 가족 간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북구치매안심센터(☏053-665-3131)로 가능하다.

대구 북구청은 9월 5일 사회복무요원 괴롭힘 예방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병무청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 복무기관 내 괴롭힘 유형, 예방 및 조치 절차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북구청은 사회복무요원의 권익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정기 간담회, 상담 창구 운영, 복무 기관 현장 점검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괴롭힘 예방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9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5 북구 청년 창업 아이디어 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 19세~39세 예비 청년 창업자 및 업력 3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4팀을 선발하여 9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팀에게는 창업놀이터 입주공간 입주 시 가점 부여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대덕초등학교 일대에서 이동형 드론을 활용한 '안심 등하굣길 드론 순찰 서비스' 2단계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과 학부모는 전용 앱 '드로니캅'을 통해 드론의 실시간 순찰 영상을 확인하고, 위험 상황 공유, 자녀 위치 확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드론 호출 및 불법주정차 알람 등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전국 확산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