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 방촌동 청년회·자율방범대가 지역 홀몸 어르신 100세대에 500만 원 상당의 '효(孝)담은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퀸벨호텔과 방촌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공동체 조성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대구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고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홍보 및 안심센터 등록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했다.

대구 동구청이 공공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촌유원지 등 지역 공공공간을 주민 친화적이고 매력적인 명소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시 공공디자인팀장의 강연을 통해 우수 사례와 실무 가이드가 공유되었다. 동구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자인 안목을 높여 주민 체감형 매력 공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청도군지회가 대구지방보훈청 관내 8개 시·군 무공수훈자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국가수호 유공자 단체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회원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 동구청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대구섬유박물관과 협력하여 관내 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섬유를 주제로 한 복합예술프로그램 '놀이! 실크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구성되어 영유아들이 섬유 문화를 창의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대구 동구청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단절 및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를 목표로 '2026년 제7회 동구 복지 클래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복지 클래스는 주민들의 이웃과의 관계 형성을 돕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대구 중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중구 한마음순회봉사'를 총 6회 운영한다. 교통 불편, 고령 등으로 복지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 물리치료, 이·미용, 치매 예방 미술치료, 생활안전 교육, 건강검진, 복지상담 등 24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9월 17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30주년 기념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7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여 소액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주민 6명을 실태 조사원으로 채용해 전화 상담 및 가정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경제 상황을 살피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을 안내하며 위기가구 발견 시 복지 부서와 연계 지원한다. 고의 체납자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가 신평리네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서 캠페인을 실시하며 독서의 가치를 알리고 책 읽는 즐거움을 확산시키고자 노력했다.

대구 서구청이 평산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한 대응 매뉴얼 숙지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민원 발생부터 경찰 인계까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서구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직원과 민원인 모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는 극한 호우 발생 시 지하차도 침수 상황에 대비한 통제 훈련을 실시하여 관계 기관 간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대구 중구가 불법주정차 근절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 특별지도반을 운영했다. 성내1·2·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과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등 6대 주정차 금지구역에서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주차 단속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중구는 하반기에도 두 차례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