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신암공원 북편 진입로에 공원등 설치 공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며, LED 공원등 신설 및 노후 분전함 교체가 포함됩니다.

대구 동구청이 설 명절을 맞아 구민 생활 안정, 안전 확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생활 편의 증진,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에 걸친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집중 추진한다. 물가 안정, 재난·재해 예방, 취약계층 지원, 쓰레기 수거 및 교통 편의 제공, 공직기강 확립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지원한다.

대구광역시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2026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골목상권을 로컬 브랜드로 육성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3단계 추진 방식을 통해 조직화, 안정화, 특성화 과정을 거쳐 지역 특색을 살린 생활·문화형 상권으로 전환을 지원한다. 올해는 총 14억 원을 투입하여 기존 상권 지원과 더불어 개별 소상공인 환경개선 지원, 대구로페이 연계 소비촉진 행사 등을 통해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구민들의 법률 고민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무료법률상담실'을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 운영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해운대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며, 해운대구민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 홈닥터' 서비스도 지속 운영한다.

대구광역시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대구신보 본점 사옥을 이전하고, 정책금융 지원 기능을 통합한 '대구형 통합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신사옥에는 유관기관을 유치하고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편의시설도 개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창업부터 위기 극복까지 전 생애주기 서비스를 한 곳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대구광역시는 지역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대형공공건설공사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총 2조 3,800억 원 규모의 38개 대형 공공건설공사 발주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독려했다. 대구시는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공사 조기 발주와 지역업체 보호 시책 추진을 약속했으며,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도 당부했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A동 재축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져 2월 3일 준공되었다. 2022년 10월 대형 화재로 소실된 농산A동은 설 명절 농산물 수요 증가에 대비해 신속하게 복구되었으며, 안전성과 경제성을 고려한 철골구조로 재건축되었다. 대구시는 유통종사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매시장 이전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iM뱅크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직원 및 주민 참여 장보기 행사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대구 중구, 재학생·학부모·주민 대상 '1:1 입시 컨설팅' 상시 운영 시작. 고입·대입·학생부 관리를 위한 맞춤형 진학 전략 제공.

달성군이 2026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참여자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참여 규모와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는 재화와 서비스를 직접 선택·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달성군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유일하게 이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장애인 중심의 서비스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 이승훈 상임이사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제6대 대구·경북지회 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승훈 신임 지회장은 3년간의 임기 동안 대구·경북 권역 문화예술회관 간 협력과 공동 사업 추진을 이끌며,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교체 및 주방시설 개선 희망 업소를 모집한다.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난해보다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노후 주방시설 개선 비용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