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자원 순환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가정용 160대, 사업용 5대를 지원하며, 구매 금액의 50% 이내에서 최대 30만원(가정용) 또는 50만원(사업용)을 지원한다. 지난해 높은 주민 관심 속에 200여 대를 지원했으며,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신청은 8월에 우편, 온라인,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대구 동구청이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내 자녀 대입 성공 전략 특강 및 멘토와 함께 고교생활 미리보기 토크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및 학습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장이 최신 대입 제도와 학습 전략을 강연하고, 지역 출신 예비 대학생 멘토 5명이 고교 생활 경험과 입시 준비 과정을 공유하는 토크쇼가 이어진다. 참가 신청은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해운대구와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가 KTX-이음 신해운대역 및 센텀역 정차에 따른 후속 조치로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철도 여행상품 개발, 교통 인프라 발전, 철도 이용 활성화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하여 지역 균형발전을 담보하기 위한 주요 쟁점과 선결 과제에 대한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통합특별시 청사 소재지 기준 마련, 재정 지원 법적 근거 및 규모 명시, 권한 및 재정 이양 범위 구체화, 도청 신도시 및 경북 북부권 발전 제도적 보장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안동시는 향후 논의 과정에서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권익 보장을 위한 제도적 보완 사항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지역 주민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2026년 해운대 사람책방'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만 45세 이상 신중년이 '사람책'이 되어 독자와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사업이다. 신청은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상시 접수하며, 활동 시 자원봉사 시간 인정 또는 활동비가 지급된다.

해운대구가 거동 불편 요양보호수급자의 재가생활 지원 강화를 위해 해운대유진한의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요양·돌봄 연계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해운대구는 행정적 지원을, 해운대유진한의원은 다학제팀을 통한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퇴원 후 돌봄 공백 최소화 및 지역사회 정착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정보 제공 및 참가자 소통 강화를 위해 온라인 홍보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 사용자 편의성과 언어별 접근성을 높인 홈페이지 개편, 영문 및 외국어 SNS 채널 추가, 월 2회 온라인 소식지 발행, 다양한 영상 콘텐츠 공개 등을 통해 국내외 참가자들의 대회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3월 말까지 조기 등록 시 후원사 제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대구 중구, 2030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예비)청년창업자 사업화 지원 및 센터 입주 기업 모집.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 운영으로 전문적인 창업 지원 제공. 사무공간,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판로 지원 및 최대 1,200만원 사업화 자금 지원. 스타일테크 분야 집중 육성.

금산군이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 '2026 금산인삼&푸드 대구 특별전'이 7천여 명의 방문객과 4억 5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제도 시행으로 높아진 금산인삼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가공식품과 체험형 먹거리 부스를 통해 영남권 소비 시장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금산인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구 서구가 아동 범죄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대구내서초, 대구대성초, 서대구초 3개 초등학교를 아동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표지판을 설치했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관내 총 12개 초등학교가 아동보호구역에 포함되며, 서부경찰서는 아동보호구역 내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앞두고 2월부터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10톤 미만 상거래용 저울을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3월까지 수요 조사를 거쳐 4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동구청은 지난 검사에서 계량기 수리 기술자를 투입해 소상공인의 불편을 해소한 바 있다.

해운대구는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월부터 4개월간 인문교양, 취미생활, 힐링·건강 분야 13개 강좌에 총 229명을 선발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2월 4일부터 5일까지이며, 해운대구 거주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