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도 양자산업 QX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하고, '양자컴퓨팅 양자전환(QX) 스케일업밸리 육성사업'의 2차년도 성과를 공유하며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번 포럼은 최신 양자 기술 동향과 양자전환 전략을 논의하고 유망 양자기업들의 핵심 기술 발표 및 현장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대전 서구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요청하며 민선 8기 성과와 내년 구정 방향을 설명했다. 충청권광역급행철도(CTX) 사업 통과를 주요 성과로 꼽으며, 둔산권, 원도심권, 신도심권, 가수원·기성권 등 4개 권역별 발전 계획을 제시했다. 내년 예산안은 총 1조 471억 원 규모로, 미래 대비를 위한 예산을 과감하게 편성했다.

성주참외산업 대전환 혁신운동 추진위원회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증가에 따른 농가 인식 개선 캠페인을 12월 8일부터 읍·면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우리의 가족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근로·주거 환경 개선 및 농가주의 의무사항 준수를 강조하며, 계절근로자를 동반자로 인식하는 공동체적 실천을 독려한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공공AI 대전환 챌린지 왕중왕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직원이 비예산으로 개발한 '친환경 유기질 비료 지원 물량 선정 인공지능(AI) 예측 시스템'으로 업무효율화 분야에서 수상했으며, 이 시스템은 유기질 비료 지원 사업의 과다 신청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60%까지 인하한다. 이번 조치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되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에 대한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이는 전국 특·광역시 중 울산(80%) 다음으로 높은 인하율이다.

대전 서구가 충청권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심사 통과를 계기로 도시 구조 전반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CTX는 둔산동을 출발해 충청권 주요 지역과 서울을 잇는 교통망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맞춰 월평·만년동 일원 산업 확장, 둔산권 지구단위계획 변경,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도 추진된다. 원도심에서는 도마·변동 도시정비사업과 생활 SOC 확충이 진행 중이며, 신도심권의 갑천생태호수공원은 대표 생활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서구는 2026년도 예산안에 교통, 환경, 복지 투자를 강화하며 미래를 대비하고 있으며, CTX 대전청사 연장을 통해 서구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행정안전부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대외적으로도 높은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전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4조 8,006억 원을 확보하며 당초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이번 예산 확보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공어린이재활병원, 3.8민주의거 기념관 등 핵심 인프라 및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증액을 통해 시비 부담을 덜고,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 스마트농업 첨단산업밸리 조성 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집중했다. 또한, 전기차 보급 확대, 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건립, 웹툰IP 첨단클러스터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와 문화·관광, 행정·안전·복지 분야에서도 예산이 대폭 반영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60%까지 인하한다. 이번 조치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되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에 대한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이는 전국 특·광역시 중 울산(80%) 다음으로 높은 인하율이다.

부안군 곰소왕젓갈 최영구·이상애 부부가 '2025 국제고추장문화대전'에서 대한민국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명품 고추장을 활용한 송편 떡볶이와 해물 장떡을 선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한국 고추장과 발효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전 중구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25년 어린이 이용 시설 목조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용두동 선영어린이집에 1억 원을 투입해 보육실 벽면 등을 국산 편백으로 단장했으며, 이는 아이들의 건강 증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가 관내 '보이는 소화기' 73개소를 '안전중구 플랫폼'에 등록 완료하여,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소화기 위치를 쉽게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 주민들은 모바일 기기로 소화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화재취약 지역 73개소에 총 146개의 소화기함을 설치했으며, 향후 홍보 강화, 정기 점검, 위치 정보 업데이트 등을 통해 지속적인 운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중구 플랫폼'은 AED, 병원, 대피소 등 다양한 안전 인프라 정보도 제공한다.

대전 유성구가 '2025 유성독서대전'의 주요 콘텐츠를 재구성한 '북큐레이션 다시보기' 특별전을 내년 1월까지 도서관과 구청 로비에서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노벨문학상, 이상문학상 수상작, 생일 작가 도서, 지역 출판 도서, 어린이 빅북 등 5개 주제로 구성되어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