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식장산역 건설'에 착수하며, 2027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총사업비 198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판암차량기지 내 차량 대기선을 활용하며, 식장산역 신설로 판암역에서 식장산삼거리까지의 이동 거리가 2.9km에서 450m로 단축되고 이동 시간도 47분에서 7분대로 줄어들어 시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반석역에서 식장산역까지 지하철로 4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대전시가 '2025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에서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에는 ㈜인투셀, ㈜소바젠, ㈜셀리아즈 등 3개 기업 대표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을지대학교,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대전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포함되었다. 또한, 3개 기업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 바이오 기업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시가 '2025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체외진단제 수출 성공을 발판 삼아 K-바이오를 선도하며, 최근 IPO 급증과 높은 시가총액으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수도'로 부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기업 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첨단바이오제조 글로벌 혁신특구 발대식이 진행되었으며, 대전시는 바이오 창업원 준공 및 혁신 지구 조성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바이오 벤처 생태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새마을운동의 미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정 방향과 연계한 새마을운동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대전동부소방서의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119안전라이프+'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외국인 주민을 안전 파트너로 양성하고 생활 밀착형 안전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 밀양시에서 처음 개최된 '밀양 선샤인 농산물대전'이 6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평균 일 1,500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와 시민에게 긍정적인 성과를 안겨주었다. 이번 행사는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 통합 판매와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장기 축제로, 얼음골사과, 대추 등 지역 대표 농산물 홍보 및 판매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환급 이벤트와 경품 증정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밀양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농산물 유통·홍보 체계를 강화하고 농업인 소득 안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고 체계 강화, 지역 사회 인식 개선,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아동보호 공공화 체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제도에 맞춰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법 개정 사항을 신속히 적용하여 사업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리처분계획 및 도시정비법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와 함께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대전 중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청년, 익스트림 문화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태양의 서커스 '쿠자' 관람과 서울 성수동 문화 탐방이 포함되었으며, 참여 청년들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를 얻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자생단체와 함께한 소통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생단체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과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75세 이상 1인 가구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자생단체 역량 강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이 논의되었다.

양산시에서 제3회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이 개최된다. 서양화, 한국화,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456점이 출품되었으며, 총 242점의 입상작이 선정되었다. 입상작 전시는 12월 3일부터 13일까지 양산시 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시상식은 12월 5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조치 시행. 장기 경기침체, 소비 위축, 인력난, 임대료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에 맞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경감할 예정이다. 이미 납부한 임차인에게도 소급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