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에서 2026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기원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총회 D-1년을 맞아 태양광 분야 석학 및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인 탠덤 태양광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였다. 대전시는 태양광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재활운동실, 체력측정실, 건강상담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 재활, 체력 측정 및 운동 상담, 만성질환 예방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대전 중구는 원도심 일원에서 중부모범운전자회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문화 정착 및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구정 목표인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를 실현하기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경찰, 아동보호기관 등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신고방법, 보호절차, 아동권리, 긍정양육 방법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아동보호 의식 확산을 도모했다.

대전 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총 5,632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이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유형으로 나뉘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 어르신은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사업 수행기관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립미술관이 2026년 청년작가 지원전 <넥스트코드> 작가 공모를 시작한다. 1999년부터 지역 청년 작가들을 지원해 온 이 전시는 올해부터 공모제로 전환되어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친다. 선정 작가에게는 전시, 평론가 매칭, 창작지원금 등이 제공되며, 12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목재문화체험장)는 12월 5일부터 16일까지 대전근현대전시관에서 '목緣(나무로 맺어진 인연)'을 주제로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 참여 강사와 수강생들의 작품 80여 점을 특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서각, 우드카빙, 전통가구, DIY소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작품 해설도 제공된다.

대전시가 장동산림욕장에서 지역 청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청년활동공간 웰니스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 웰니스 커뮤니티 '런타운대전'과 협력하여 러닝, 산책, 등산 등 다양한 자연 친화적 활동과 숲속 음악·댄스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교류와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했다.

대전 중구는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24명으로 구성된 유소년 축구단 '중구 유소년 FC'를 창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중구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 창단식에는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으며, 중구청은 고향사랑기부금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창단은 미래 축구 인재 발굴과 더불어 지역 아동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전 중구 대흥동의 소상공인 빵집들을 방문하여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빵지순례 명소로 떠오르는 빵집들을 둘러보고 상권 활성화 사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 총리는 지역 내 협업 활성화와 문화 자산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으며, 중구청장은 청년 창업 보증금 지원 등 정부 차원의 후속 지원 대책을 건의했다.

대전 대덕구 김영례 팀장이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23년간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으며,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구축 등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대덕구는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보성군과 한국차자조회, 대전 빵모았당협동조합이 국산 말차·녹차의 베이커리 산업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성 차가 성심당 등 전국 베이커리 제품에 공급될 예정이며, 차 산업의 새로운 소비 시장 개척과 성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