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2025년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유공' 분야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태양광 발전설비 재활용 이전 설치, 탄소중립 녹색성장 이행 추진, 구민 환경교육 체계 마련 등 지속 가능한 기후위기 대응 정책 추진 실적을 인정받았다.

대전 동구는 사회 진출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월세 계약의 실용 지식과 실제 사례 분석, 피해 대처 요령 등을 포함하여 학생들의 주거 안전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년층의 부동산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는 27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2025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를 개최했다. '꿈을 닮은 우리, 마음의 날개를 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발표회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4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태권도, 음악 연주,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10개 센터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아이들의 재능 표현을 격려하며 지역아동센터 지원과 방과 후 돌봄 서비스 강화 의지를 밝혔다. 대덕구는 현재 24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700여 명의 아동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제18회 자립생활보고대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성과를 결산하고 모범장애인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대덕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대전 대덕구 가족친화과 김영례 팀장이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23년간의 헌신적인 민원 서비스와 함께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등 혁신적인 정책을 기획·운영하며 지역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대덕구는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울산 남구가 주최하고 여천포럼이 주관한 '2025 제9회 여천천 문예대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역 문예 진흥과 생태문화도시 이미지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문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여천천의 자연과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조명했다.

전라남도 농가들이 2025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신품종 도입과 체계적인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최우수상 등 주요 부문에서 다수 입상하며 전남 과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전시는 28일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성과대회'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 성과와 안심학교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사업 유공자들에게 시장 및 센터장 표창을 수여한다.

대전시가 지역 향토기업 ㈜장충동왕족발과 협력하여 대전의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한상족발 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로컬 미식과 도시브랜드 IP를 결합하여 대전만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연말 관광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한상족발 세트'는 장충동왕족발의 족발과 '꿈돌이 라면', 특제 소스, 밑반찬 등으로 구성되며, 꿈돌이 굿즈도 함께 증정된다. 이 세트는 12월 말부터 대전충청권역 46개 매장에서 우선 판매되며, 향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전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우수 선수 및 지도자 시상… 문주희 선수와 백원철 교사 제13회 대전광역시 기능대상 수상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경 협업을 통해 문정초등학교 인근 보도 확장 사업을 완료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대전 서구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저소득층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올해 28개 사업을 통해 542명에게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장려상 수상 및 지역 자원 연계 사업 활성화 등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