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카카오와 협력하여 추진한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07개 점포가 참여하여 2만 1천여 명의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확보했으며, 지역 행사 연계 홍보와 '단골버스' 운영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널 개설, 카카오맵 내 전통시장 실내지도 구축 등 디지털 인프라를 개선하여 이용자들이 상권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전시가 나노종합기술원,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첨단센서 소자 제조‧신뢰성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K-Sensor)'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지역 센서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공고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 사업은 2028년까지 330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까지 112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대전시가 제2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기 위원 15명을 연임 위촉하고 청년·기업 등 신규 위원 4명을 추가 위촉했으며, 최호택 배재대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위원회는 대전의 미래 비전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5극 3특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다.

대전시가 지역 6개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 성장 기반 조성 및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을 키우고, 지역 산업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소방본부가 대형화·복합화되는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무인파괴방수차, 70m 고가차 등 고성능 소방차량 8대를 도입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소방 장비 현대화와 대응력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에서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송해석 작가 초대전 '기다림(비움으로 채워지다...)'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파도와 한지를 활용한 한국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이며, 한지의 흰색을 살린 비움의 미학을 경험할 수 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탄방동 한가람아파트 단지 내 상가의 노후 간판을 정비하는 '한가람상가 간판 개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으로 총 3억 원이 투입되며, 40개 업소의 간판을 주변 경관과 조화롭게 개선하여 상권 경쟁력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1월 말 완료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10일까지 받는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대상이며,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5종의 유기질비료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서구가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인구 대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가족이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대전 서구'를 주제로 한 영상 홍보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다자녀가구 재산세 감면 및 24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등 실질적인 정책을 담았다. 서철모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지원 정책 확대 의지를 밝혔다.

대전 동구는 희망복지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도담도담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10호·11호점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3월 천동 리더스시티 4단지, 5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각각 개소 예정이며, 맞벌이 가정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육아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김치의 날'을 맞아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김치대전'에 참가해 나주시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김치와 김장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나주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가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11월 30일 엑스포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최대 30만 명까지 예상하며, 1,300여 명의 안전 인력을 배치하고 관계기관과의 실시간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교통 통제와 대중교통 이용 권장 등 혼잡 최소화 대책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