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생 및 인구 이동으로 인한 인구 변화 문제를 주민들이 이해하고, 지역 내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구는 모든 동을 순회하며 인구 교육을 진행 중이며, 주민들은 인구 감소가 지역 미래와 직결됨을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동구는 오는 22일 다자녀 가정을 위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고민상담 토크쇼 동갑이몽'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 소통 강화를 목표로 하며, 개그우먼 조승희와 김영희가 진행을 맡아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다. 참여는 선착순 250가구(약 500명)를 대상으로 하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19일 '천사의 손길로 만드는 김장 축제'를 열고, 취약계층 3,000여 가구에 김장 김치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민·관 후원 재원을 바탕으로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24개 단체·개인의 후원이 이어졌다. 담근 김치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5.7% 증가한 7,228억 원 규모로 편성해 중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주민주권 강화, 원도심 회복, 문화·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생태계 강화,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등에 중점을 두어 편성되었다.

대전 중구 주민자치위원 50여 명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견학하며 지방자치 정책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대전 중구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사회복지직 중간관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온마을돌봄' 우수사례 벤치마킹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중구형 온마을돌봄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대표 프로그램인 '온돌 건강 교실'의 운영 현황을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중구는 2025년에도 다양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추진하며 주민 체감형 돌봄 공동체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자체 중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아동학대 현장 출동부터 사례관리, 사후점검까지 맞춤형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동보호 공공역량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전시가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247명의 명단을 시 누리집과 위택스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정보는 체납자의 성명, 나이, 주소, 체납액 등이며, 체납액 징수를 위해 관세청에 위탁하여 압류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3,920만 원의 성금을 기탁받아, 관내 취약 가구 392세대에 가구당 10만 원의 월동 난방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세종북부소방서가 한국농어촌공사 세종대전금산지사에 소방안전교육 우수 인증기관 인증패를 수여했다. 농어촌공사는 전 직원의 90% 이상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화재대피 등 필수 소방안전교육을 이수하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고용노동부, KB국민은행과 함께 '2025 KB굿잡 대전 일자리페스티벌'을 개최하여 200여 개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대규모 채용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채용관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대전시는 과학기술과 산업화를 통한 지역 고용 선도 및 청년 성장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가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산물도매시장 운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오정도매시장관리사업소가 전국 1위, 노은원예농협공판장 전국 2위, 대전청과(주)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대전시는 시설현대화 가점, 포상금, 시장 사용료 및 행정처분 감경 등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이는 대전시의 도매시장 운영 개선 및 경쟁력 강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