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곡성군이 '2026 광주식품대전'에서 현재 조성 중인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투자 지원 제도를 홍보하며 식품기업 유치에 나섰다. 호남고속도로 인접, 풍부한 농산물 원재료 확보 용이, 광주권 인접 인력 확보 유리 등의 장점을 내세웠다.

대전 대덕구가 조직 내 갈등 예방과 상호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커뮤니케이션 및 팔로워십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세대 간 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을 관리하고, 개인과 조직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며, 특히 실무 담당 직원들이 우선 참여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은 갈등 예방 및 관리, 세대·직급 간 소통과 공감, 상호 존중 기반 조직문화 조성, 팔로워십 및 협업 역량 강화 등이며, MZ세대 적응과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도 병행된다. 대덕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직원들의 자부심 고취를 위한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스트레스 완화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온라인 MBSR 명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7일부터 8주간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스트레스 관리법을 배우고 정신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모든 비용은 무료이며, 온라인, QR코드,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한국민화뮤지엄이 주관하는 '제12회 대한민국민화대전' 학생부 공모가 진행 중이며, 초·중학생 및 16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통 민화를 계승할 참신한 작품을 모집한다.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출품작은 4절지 규격에 민화를 소재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수상작은 8월 29일부터 특별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자극과 가족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경증 치매 환자 및 고위험군 대상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대전 동구는 여름철 폭염 및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 노인교실 등 총 176개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축, 시설, 위생, 감염병 대응 등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후속 조치를 통해 관리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가양2동과 산내동 사전투표소 위치 변경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투표 편의를 높이고 있다. 변경된 투표소는 동대전초등학교에서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가양2동), 산내농협에서 산내동 행정복지센터(산내동)이다. 동구는 현수막, 온라인 채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변경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기혈튼튼, 한방으로 건강채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방위산업 시험인증 및 검‧교정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이론, 실습, 취업 연계 과정을 운영한다.

대전 서구가 청년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모바일 청첩장 제작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명소 홍보와 인구 친화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이어지게 되었다. 올해는 45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하여 헤어·메이크업, 의상 대여, 웨딩 스냅 촬영 등 모바일 청첩장 제작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부부 중 1명 이상이 서구에 3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이며,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여름철 냉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7월 26일부터 9월 말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42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감염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냉각탑수 및 급수시설 환경수계검사를 진행하며, 기준 초과 시 즉시 청소·소독 및 재검사를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취업 취약계층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총 14개 사업 분야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동구 주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