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경력단절 여성 등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주민소통간담회 '동구살롱'을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유연근무형 일자리 확대, 재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등 현실적인 지원 방안이 논의됐으며, 박희조 구청장은 논의된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대전 동구가 우송대학교에서 개최한 '2025 펫비트 페스타'가 200여 명의 반려가족과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수의사 건강상담, 굿즈 제작 등 다양한 체험존과 '펫비트 콘서트'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며, 구는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추락 등 안전사고 예방과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청사 외벽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드론 청소는 기존 인력 투입 방식의 위험성을 해소하고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으며, 동구는 향후 시설 점검, 재난 대응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스마트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국악예술단 '한울'이 '제10회 화성시 정조 효 전국국악대전' 학생부 타악 부문에서 사물놀이 연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0년부터 15년간 활동해온 예술단은 오는 12월 13일 제14회 정기공연 '울림'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오는 11일, 국민연금공단 박소희 과장을 초청해 '전략적 재테크의 모든 것'을 주제로 무료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ETF, ISA 등 금융상품 이해와 합리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다루며, 선착순 20명에게는 1대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해 구민의 금융 이해도와 자산 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체육회가 가오동 상점가 공영주차장 5층으로 청사를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전은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과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동구는 이를 계기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가 5개 대학 학생 110여 명이 참여한 'RISE 로컬크리에이터 해커톤'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로컬 비즈니스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발굴된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서부중앙교회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탄방동 773번지 일원에 보도를 신설하여 보행자 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 절감과 주민 불편 해소의 모범적인 민관협력 사례로 평가받는다.

전남 함평군의 대표 가을축제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베트남 예술계의 벤치마킹 방문을 계기로 국제 문화교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베트남무대예술가협회 등 30여 명은 국화를 활용한 예술성과 지역 공동체가 조화를 이룬 축제 운영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함평군은 향후 해외 도시와의 축제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노인·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향대전' 관람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절기 안전교육과 건강걷기 대회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요약: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의 새여울리더스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식료품 1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포구가 저출생 극복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는 햇빛센터, 베이비시터하우스 등 임신·출산부터 양육, 경력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돌봄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 같은 노력으로 2024년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13.2%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