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진안고원몰'이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전 품목 3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자는 1인당 최대 90만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창녕군이 영남권 최초로 핀란드 대표 캐릭터 '무민'을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 '무민가족의 모험전'을 개최한다. 4월 4일부터 28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무민 가족의 모험을 입체적으로 구현하여 관람객들에게 북유럽 감성 문화를 경험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동안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운영되는 부스는 정착 지원정책 안내, 우수 농산물 전시, 플리마켓 등을 통해 함평의 매력을 알리고, 농촌 고령화 문제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을 개최한다. '융합과 혁신으로, 중소기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중소기업의 협업과 기술융합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개막식, 혁신제품 전시, 기술이전 및 수출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 기간 약 3,000여 명의 전국 중소기업인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업 간 기술혁신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자생란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전에서는 함평지회 고재영 씨의 '산반호(천상)'가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전국에서 출품된 우수 자생란들을 통해 자생란의 문화적, 산업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신안군의 생태·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전남 함평군 주민들이 '행복함평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막 축제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167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세대 간 화합과 주민 주도형 문화 활동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으며, 오는 11월 8일 추가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대전 서구 둔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크린토피아 대전둔산점과 업무협약을 맺고, 독거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세탁 및 방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 서구가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권 감수성 향상을 목표로, 장애와 차이를 존중하는 방법 및 차별 금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지난 3일 사회보장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했으며, 서철모 구청장은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 동구는 '동구 온마을 캠퍼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로컬콘텐츠공작소 다온이 주관하는 '마을愛 빠지는 힐링예술학교' 전시회를 10월 3일부터 7일까지 동구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중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천연염색, 라탄 바구니 등 다양한 미술·공예 작품이 전시되며, 마을 교육공동체를 통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동구는 시설현대화, '동구夜 놀자' 야시장 운영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으로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 동구 대동이 민‧관‧학 협력을 통해 침체된 골목길을 생동감 넘치는 '하늘마을 벽화거리'로 재탄생시켰다. 우송정보대학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주민들의 참여로 완성된 이번 사업은 지역 현안 해결과 마을 미관 개선을 위한 공동협력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