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위문 활동을 다음 달 4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2,562명의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위문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구는 보훈명예수당 지급, 보훈단체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보훈 정책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직업상담사 5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난을 겪는 사업체와 근로 희망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신청 자격은 대전 서구 주민등록 만 18세 이상,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이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가구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이 있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4일까지 서구청 전략사업과에서 방문 접수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관내 중고등학교 4곳에서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삶의 희망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았으며, 총 1,300여 명의 학생이 관람했다.

대전 서구는 골목상권 활성화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까지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구역을 모집한다.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 밀집 구역을 대상으로 하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공모 사업 신청 자격 등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조례 개정으로 점포 밀집 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상권의 참여가 기대된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에서 5월 22일부터 6월 3일까지 무아도예 강영미 작가의 초대 개인전 '피어나다'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도자기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며, 특히 꽃 형상의 작품들은 공간의 분위기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청 소속 김현수 소프트테니스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되었습니다. 김 선수는 지난 국가대표 선발전과 최종 평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대전 유성구가 대전시 주관 '2026년 사이버공격 대응훈련'에서 99점이라는 최고 수준의 점수를 기록하며 실전형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사이버 침해 상황을 가정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성구는 신속한 상황 전파, 체계적인 초동 대응, 정확한 상황 보고 체계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대전 대덕구가 환경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환경UP 창의UP 업사이클링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읽기와 공예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천연 자개 그립톡, 커피박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공예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송촌꿈e룸작은도서관에서 열리며, 초등학교 3~6학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전 대덕구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제2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발달·지적장애 자녀 양육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실질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봄, 런(RU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 달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도안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제22회 김해시 공예품대전에서 임용택 작가의 '가야의 찻자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대전에는 6개 부문에 64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총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김해시는 26년 연속 경남도 공예품대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예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작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전시됩니다.

청양군이 대전 유성구 학하동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에서 '지역상생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양 농특산물과 입점 업체 상품 판매, DIY 굿즈 제작, AI 이색 사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방문객들에게 시원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내에서 진행된다. 군은 이번 플리마켓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도농상생의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