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이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전 파머스 161 서남부점에서 '홍성군 농특산물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 홍성마늘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며,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 및 우리마을 독서동아리 운영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실시하여 회계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 체계를 확립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 절차, 유의사항,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대전역 광장에서 식품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 3대 수칙 홍보와 함께 저당·저염 식생활 실천 방법 안내 등 주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독려했다.

포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지역독서대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했다. 포항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독서 축제를 결합한 차별화된 사업 계획을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중앙상가 일원의 공실 및 유휴 공간을 활용한 팝업 서점 운영,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확보된 국비는 오는 9월 개최될 '포항독서대전'의 내실 있는 추진과 지역 서점 및 상권 연계 프로그램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5월 13일, 구청사와 관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엄중한 안보 상황 속 공직자 초동 대처 역량 강화 및 전 국민 훈련 사전 점검을 목표로 했으며,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한 대피로 점검과 임무 숙달에 중점을 두었다. 필수 업무 부서는 정상 운영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대덕구는 연 4회 민방위 훈련을 정례 운영하며, 8월과 11월에는 각각 을지연습 및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외국인 주민의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을 돕기 위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5월부터 배포한다. 이는 지역 내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것으로, 음식물 쓰레기 및 재활용품 배출 방법, 요일 등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 및 생활 폐기물 감량을 목표로 한다. 또한 동별 찾아가는 홍보 활동과 현장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해 연면적 3,000㎡ 이상 대형 건축 공사장 및 공사 중단 건축물 10개소를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집중호우 시 안전 취약점, 구민 불편 사항,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또는 신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도안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서부경찰서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도안동 다가구주택 밀집 지역에 태양광 도로표지병, CCTV, 비상벨, 무인안심택배함, 바닥투사조명 등이 설치되어 범죄 취약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김해시가 드론을 활용한 국·공유재산 현장조사를 통해 3개월 만에 183필지를 조사하고 측량비 1,440만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무원이 직접 드론 조종 및 매핑 기술을 습득하여 적극 행정을 실천했으며, 조사 시간 단축 및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김해시는 드론 조사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스마트 행정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군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 독서대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오는 10월 개최될 제12회 군포독서대전에서 온 가족 독서골든벨, 지역 작가와의 만남, 세대별 맞춤형 독서 체험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는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와 함께 장애인 및 보호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세상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충남 부여 백제문화단지와 궁남지를 방문하여 문화 체험과 역사 탐방을 즐겼으며, 보호자와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지역 내 주요 교량과 보행로 15개소에 웨이브페튜니아 3만 본을 식재하여 도심 곳곳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며 아름다운 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 행복과 봄의 정취를 선사하며 새로운 봄철 경관 명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