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 반영을 위해 '중구 다시봄: 아이디어+, 일상을 혁신하다'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복지·돌봄, 행정 혁신, 지역경제, 도시재생 및 환경, 에너지·안전 등 중구 발전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민·관 공동 심사와 지역 데이터 오픈소스 제공으로 실효성 있는 제안을 지원하며, 최종 선정된 7명에게는 총 330만 원 상당의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이 지급된다.

대전 중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5개 마을에서 '중구 방방곡곡 어린이의 달 오! 해피데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곳곳에서 분산형으로 진행되어 5,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했으며, 지역 금융기관, 기업, 봉사단체 등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선물이 제공되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대전 대덕구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구민의 안녕과 지역사회 평안을 기원하는 등탑 점등식을 개최했다. 5월 말까지 등탑 점등을 유지하며 자비와 지혜를 기원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가 5월 한 달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3,597건, 4,047만 원에 달하는 미환급금 지급에 나선다. 납세자는 전화, 카카오톡,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며, 환급 결정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소멸되므로 기한 내 신청이 중요하다.

대전 동구는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과학경진대회반'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 창작 및 과학 미션 수행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교육 수료 후에는 '제15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지난해 참가 학생들은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었다.

대전 서구보건소가 인구 감소 및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여 5월부터 임산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신생아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로, 임신 27주 이상 임산부부터 출산 후 2개월 이내 산모가 대상이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역 농산물 유통 및 가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산·유통·가공 통합 체계 구축과 농가 조직화, 고령 소농 대응, 판로 확대 등 청양 농정의 핵심 과제를 공동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 모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기획 생산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유통 구조 구축, 농산물 판로 확대, 가공 활성화 등을 공동 추진하며 청양 농업 전반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전 직원 대상 '스마트도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AI 기술을 행정에 도입하여 시민 편의를 높이는 'AI 도시'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AI 시대 도시 혁신과 프롬프트 작성법을 교육했으며, 실제 행정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사례를 시연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남시는 이번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수요조사를 통합 분석하여 '하남형 특화 스마트 서비스 모델'을 확정하고,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및 디지털 인재 양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꿈돌이하우스, 한밭수목원 등 대전 주요 명소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진안군 대표 캐릭터 '빠망'을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과 치유 관광 프로그램 홍보에 집중하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5월 8일까지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활동 및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과 교육환경 시설개선 분야에서 총 20개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학교당 최대 200만 원 또는 1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5월 말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대전 중구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라 부구청장 주재로 주요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 사업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행정 연속성 확보, 공직기강 확립,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사업 변수 점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매주 현안 점검 회의를 통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보문산 일대에서 '건강한 한 걸음, 보문산 걷기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문산 3km 걷기 코스와 건강체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