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빗물받이, 소하천, 저류지 등 주요 시설물과 반지하 주택 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위험지역 추가 발굴 및 주민 대피 계획 수립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강진군 다산박물관에서 지역 작가 윤방현의 개인전 <일상 속에서의 그리움>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사계절을 주제로 한 풍경 사진 22점을 선보이며, 강진의 자연과 역사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에게 감동과 사색의 시간을 제공한다.

신안군에서 개최된 '2026 전국새우란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전은 전국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3년 연속 국회의장상 시상 등 위상을 높였으며, 다양한 수상작과 함께 새우란의 유통 및 상품화 가능성을 제시하며 지역 특화 작목 육성에 대한 기대를 모았습니다.

대전 서구는 ㈜닥스엔지니어링과 함께 2050년까지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 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KEET)'이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방향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재생에너지, 환경신기술, 스마트그리드 등 미래 녹색산업을 선도하는 71개 기업·기관이 참여했으며, 이동형 태양광 폐모듈 재자원화 장비, 해양폐기물 업사이클링 제품 등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선보였습니다. 또한,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회를 통해 5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협력 기반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대전 동구와 동구 의사회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문진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 불편 의료취약계층에게 전문적인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한다. 동구는 사업 총괄 지원, 동구 의사회는 관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 상태 파악, 기본 처치 및 처방, 타 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한다.

대전 동구는 제104회 신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위해 하나은행 가오동지점과 동인피오디로부터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기탁된 후원금은 어린이날 행사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불법 유형별 대응 기준 및 조치 절차 표준화를 통해 신속하고 일관된 정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평상, 천막, 불법 경작 등을 집중 단속했으며, 위반 시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단계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정비 완료 지역은 지속적인 순찰로 불법 행위 재발을 차단하고,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오류동 거주 시각장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이사 비용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81개 투표소의 보행 약자 접근성을 사전 점검한다. 79개 투표소를 지상 1층 또는 승강기 인근에 배치하고, 진입로, 출입구, 안내 체계를 점검하며, 임시 경사로 확보 및 주출입구 동선 정비 등을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 원도심 재개발 폐자재(가구)를 재활용하는 '리빌딩센터 대전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자원 선순환 플랫폼을 조성하고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회연대경제 기업 육성 등을 지원하며 지역 자원순환 문제 해결과 탄소 중립 가치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5개 공공도서관이 영유아 및 어린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3일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36개월~취학 전 아동 대상 '책 놀이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는 책 꾸러미를 제공한다. 신청은 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