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계백지구 A1블록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에 맞춰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안전 위협 요인은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진 도자 파편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기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2기는 8월에 개강하며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진 도자 파편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기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2기는 8월에 개강하며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21일 구청 청사 및 광장 일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속 직원들의 대응 속도와 침착성을 점검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과 협업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직원과 구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이 전국생활체육대전을 앞두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상권 신뢰도 향상과 방문객에게 공정한 가격 환경 제공에 나섰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민관협력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세사리빙 도안점, 대전장후회,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 4개 기관이 참여하여 계절 이불과 밑반찬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목표로 협력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학생 및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AI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디지털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기증한 PC를 활용한 후속 사업으로, 양 도시 간 교류가 문화·방문 중심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 중심으로 확대된 사례다. 교육생들은 생성형 AI 이해, 프롬프트 설계, 이미지 및 문서 작성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으며, 성과공유회에서는 우수작 시상도 진행됐다. 대전 서구는 앞으로도 디지털·교육 분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2027년까지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요금 절감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시 정부 및 지자체가 설치비의 약 75%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3kW 태양광 설비 설치 시 자부담금은 약 113만 5천 원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월평균 약 6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지역경제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중구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 간 갈등 최소화를 위해 '사전감정평가 제도'를 올해부터 본격 확대 시행한다. 이 제도는 조정금 예측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여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수용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시범사업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올해 산성1지구부터 본격 도입되며, 6월 경계 협의에 활용하여 행정 신뢰도와 구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유관부서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인구 활력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다. 특히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기금 활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주민 참여형 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직원들의 일과 생활 균형 및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해 '중구다운 금요일, 주 4.5일제'를 확대 운영한다. 주 40시간 근무 원칙을 지키면서 금요일 근무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여 휴식 시간을 늘리고 행정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민원 대응 공백을 막기 위해 부서별 참여 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대직자 지정 및 업무 인수인계 등 철저한 대책을 마련했다. 신청 인원 집중 시 순번제를 시행하고 유연근무제 활용 분위기를 조성하여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7억 원을 확보, 2029년까지 총 401억 원을 투입해 AI 선박 기술 개발 거점으로 발돋움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하드웨어 중심 조선산업을 소프트웨어·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선박(SDS)' 체계를 구축해 선박 건조 후에도 무선 업데이트로 최신 AI 기능을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실제 선박과 가상환경을 연계한 검증을 통해 해상 사고 위험을 줄이고, AI 기반 최적 경로 탐색으로 연료 효율 개선 및 탄소 배출 감소 효과를 기대한다. HD한국조선해양, 하이어스, 독일 아헨공과대학교 등이 참여하며, 울산시는 AI 선박 플랫폼의 글로벌 표준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