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상징성을 담아 여수에서 열리며, 기후에너지 분야의 국제적 비즈니스 교류와 최신 기술 전시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KEET)'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환경·에너지 산업의 미래와 탄소중립 전환을 조망하며, 전남·광주 통합을 앞두고 지역 협력 기반 강화와 산업 경쟁력 제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수질·대기환경, 폐기물처리, ESG, ESS, 이차전지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업들이 참여하며, 수출상담회와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 동구는 영유아 발달 지연 조기 발견 및 통합 지원을 위해 밀알복지관, 우송대학교,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동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다온누리'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 검사를 실시하고, 상담 및 치료 연계, 장애 이해 교육 등을 제공한다.

대전 동구는 5월 17일과 18일 동구청 잔디광장에서 '2026 동구 달빛 야외도서관'을 개최한다.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대학 연계 체험부스가 강화된다.

대전 중구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 부지를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무료 분양을 완료한 후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안전사고 및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소하고 유휴부지를 주민 활용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2028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중촌동 유등천변에 구민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일상을 위한 '중촌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면적 9,384㎡ 규모의 9홀 코스로 조성되며,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하천변 지형을 고려한 안전 설계와 함께 도심 속 공동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민화뮤지엄이 '제12회 대한민국민화대전'을 개최한다. 학생부(초·중등부)는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일반부는 6월 9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하며, 총 상금 3,800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1,400만 원이 수여된다. 학생부는 초등 저학년, 고학년,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전라남도지사상과 상품이 주어진다. 심사 결과는 7월 10일 발표되며, 시상식 및 특별전은 8월 29일 개막하여 12월 31일까지 열린다.

대전 서구는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와 협력하여 괴정동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퇴원 환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노후 전선 교체, 전기 배선 정비, LED 조명 교체 등을 포함하며, 가정의 전기 안전을 개선하여 2차 사고 예방 및 재입원 위험 감소에 기여했습니다.

대전 서구 탄방동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청년 예술 작가 20명이 참여하여 거리를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만들었으며, 지역 미술학원 청소년들과의 협업 전시, 어린이들의 참여 전시, 버스킹, 마술쇼, 플리마켓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학원 및 어린이집 종사자 21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응급처치 이론,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대덕구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대덕구는 특히 공약이행 완료율과 주민 소통 강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교통안전, 보육환경 개선, 체육시설 확충 등 지역 발전 기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중구가 기록물 관리 패러다임을 '단순 보존·관리'에서 '스마트 활용'으로 전환하고, '2026년도 기록물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제2기록관 조성, 중요 기록물 디지털 자산화, 현장 중심 점검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구민 알 권리 보장 및 투명한 행정 구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