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최근 인근 공장 화재를 계기로 관내 공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긴급 지시하며 안전 예방을 강조했다. 또한, 둔산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서 간 협업 강화와 전담 TF팀 구성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 대덕구가 문평동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2026 대덕물빛축제'를 전격 취소하고, 희생자 및 유가족 지원과 현장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축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피해 복구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전 동구는 자양동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다자녀 가정과 함께한 ‘릴레이 정책 소통 간담회’ 3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육비 및 교육비 부담 완화, 다자녀 우대카드 혜택 제고, 돌봄 인프라 확충 등 생활 밀착형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구는 이를 바탕으로 다자녀 지원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가 '충남중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민앤동건축사사무소와 ㈜모드건축사사무소의 공동 응모작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신흥문화공원 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약 2,700㎡ 규모로 조성되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대전 대덕구가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아동·여성 보호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기관 간 협력 강화, 폭력 예방 및 안전 환경 조성, 지역연대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체계 구축과 예방 교육·홍보 확대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대전 대덕구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사업'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를 위해 행정, 서비스, 인력, 홍보 준비를 완료했으며,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고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기본돌봄서비스, 방문진료, 퇴원환자 연계 지원, 전문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예방적 돌봄을 위한 '돌봄건강학교'도 운영에 들어갔다.

중구는 신규 사회보장급여 담당자의 업무 적응과 신속한 지침 공유를 위해 동별 특성을 반영한 소규모 맞춤형 대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현장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업무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봄을 맞아 테미근린공원과 산서로 벚꽃길을 개방하며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 특히 테미근린공원은 '대한민국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되었으며, 산서로 벚꽃길은 명품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중구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봄꽃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보문로 등 23개 주요 노선 가로수에 대한 전정 작업을 4월 말까지 실시한다. 과도한 '닭발 전정'을 지양하고 가로수 생육과 도심 경관 조화를 고려한 최적의 공법을 적용하며, 신호등 및 교통표지판 가림, 건물 접촉 등 일상 불편 해소와 보행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다.

대전 중구는 지난 20일 직원 200여 명과 함께 구정 발전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직원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제선 중구청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며 현안을 논의하고, 구정 비전 공유 및 건의사항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중구는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와 함께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돌봄 대상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운동 지도 및 정서 지원에 나선다. 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대전 서구 가장동 행정복지센터가 자생단체와 함께 '새봄맞이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환경 정비에 나섰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공원과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했다. 가장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교육을 통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