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제62회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문요한 작가를 초청해 '오늘, 나를 만나는 시간'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4월 15일 오전 10시 용운도서관에서 열리며, 감정의 본질과 회복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지역 주민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동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동구살롱에 어서오세요'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방과 후 프로그램 질 향상, 시설 개선, 신체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 돌봄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 중구는 소상공인 문제 해결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를 초청해 직원 대상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소상공인의 역할, 로컬 콘텐츠 활용 전략, 인프라 조성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소상공인이 도시의 문화적 자산으로 경제적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전 중구가 2026년 KBO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한화생명볼파크 인근에 임시 공영주차장 3곳을 조성해 13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장기 방치 차량 계도 및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로 야구팬과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한다. 다만,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공동주택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구 공동주택 통합 관리 협의체' 구성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82개 단지를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대표자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올해 말 발족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정보 공유, 현안 토의, 제도 개선 건의, 공적 지원 방안 모색 등이다. 구는 8월까지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체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제1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어 판암1, 주촌오동, 효평4 지구 등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지구에서 면적이 증감된 192필지에 대한 조정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정금은 감정평가법인의 평가를 통해 산출되었으며, 토지 소유자에게 납부 또는 지급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토지 이용 가치 증진에 기여하며, 구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비 지원으로 추진되었으며, 여러 절차를 거쳐 완료되었다.

대전 동구, 해빙기 맞아 판암동‧낭월동‧대별동 일원 취약지역 안전점검 실시. 옹벽, 급경사지 등 점검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선제적 안전대책 마련.

대전 동구는 대전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협력하여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NODE)'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가양노드는 지역 대학생 및 예비 창업가를 위한 창업 교육,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관학협력을 통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18일, 7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2026년 중구 통합돌봄사업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사, 이동, 식사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방문 의료, AI 돌봄 상담 등 특화 사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6월까지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및 정비'를 실시하여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시설물 낙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이번 조사에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총 30,817개 시설물이 포함되며, 스마트 KAIS 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가 이루어진다. 노후 시설물은 정비 안내하고, 취약 지역은 집중 보강하여 주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와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18일 구청장 주재로 주요 공공건축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효문화뿌리마을 조성, 문창공공도서관 건립 등 7개 대규모 사업의 진행 상황과 예산 집행 현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주민 체감형 공공 인프라 확충에 힘쓸 것을 밝혔다.

대전 서구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9일부터 결핵 예방 집중 홍보 주간을 운영하며, 으능정이 거리에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찾아가는 검진 사업과 연계하여 어르신 대상 예방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65세 이상 주민은 무료 결핵 검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