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대전신세계 Art&Science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로부터 3,000만 원 상당의 식품 패키지 600박스를 기탁받아 취약계층 아동 50가구에 매달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신세계는 2021년부터 꾸준히 식품 패키지를 기탁하며 지역 아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대전 서구는 2월 18일부터 3월 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열람은 구청 토지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견이 있을 경우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8,238호의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를 5월 18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의견 청취 후 5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며, 재산세 등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상반기 대전시민대학 동구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캠퍼스는 동구와 대전평생학습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며, 성인 주민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하모니카, 정리정돈, 부동산 법률 및 정보활동, 웃음과 뇌 건강운동 등 4개 과정이 4월부터 동구청에서 주 1회씩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과정별 정원은 15명이다.

대전 동구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본격 시행하며 지역 내 음식점 참여 독려 및 주민 홍보에 나섰다. 현재 16개 음식점이 참여 중이며, 조리 공간 분리, 목줄 착용 등 위생 요건을 갖춘 예방접종 완료 반려견만 출입 가능하다. 동구는 참여 업소를 확대하고 위생 점검을 지속하여 반려동물 친화 외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VR/AR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자원순환 노Re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재활용의 가치를 배우는 내용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 및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3월 30일부터 선착순 모집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놀이 중심 교육으로 학습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1월부터 진행해 온 현장 행정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24번째 방문지인 내동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철모 청장은 총 82개 현장을 방문하며 주민들의 건의 사항 42건을 접수했고, 안전과 편의에 직결된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지역 환경 정비 및 급식 봉사에도 참여하며 주민들과의 밀착 행정을 펼쳤다.

전라남도가 영암 신해양산업단지캠퍼스에서 '전남 조선기자재산업 미래발전 포럼'을 개최하고 조선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 기술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AI 기반 생산공정 혁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운송 문제 해결, 해외 기능인력 양성, 국민성장펀드 소개 등이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산업통상부의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AX) 지원 기반구축사업'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전남도는 대불산단을 중심으로 AI 기반 자율운영 조선소 구축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고숙련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연중 언제든 김치를 직접 담글 수 있는 '김장담그기 연중 프로그램'을 3월 28일부터 운영한다. 매월 넷째 주 주말 광주김치타운에서 진행되며, 이달의 김치 3종을 직접 담아갈 수 있다. 3월에는 배추김치, 파김치, 열무김치를 담글 수 있으며, 광주김치축제 대통령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고추장 담그기 특별 체험도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공식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3월 프로그램은 17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대전 서구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33명의 환경교육 강사단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유아, 가족,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통해 간판, 인테리어, 안전시설 등 매장 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10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며, 착한가격업소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신청은 16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대전 동구는 16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독립운동가 전시, 태극기 관련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