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가 2026년 미래인재 양성교육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분야의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건양대학교 교수진이 강의를 맡는다. 지방 소멸과 인재 유출에 대응하는 선제적 교육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참여 규모는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예천군이 올해 전체 예산의 12.5%인 821억 원을 농업 분야에 투자하며 농업 시설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 대전환’에 나선다. 특히, 지보면 매창리에 조성되는 ‘예천군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은 곤충양잠거점단지, 임대형 수직농장, 임대형 스마트팜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646억 원 규모의 첨단 농업 거점으로 미래 농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농어민수당 지급, 청년농업인 육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인력난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대전 동구는 주민들의 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육성 지원사업' 신청을 19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월 2회 이상 정기 학습, 회원 7명 이상, 동구민 80% 이상으로 구성된 성인 학습동아리가 대상이며, 최대 120만 원의 사업비와 평생학습 행사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 동구는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 및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노후 공용시설 보수(교체) 지원과 공동주택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 두 분야로 나뉘며,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최대 1천만 원 이내에서 총사업비의 50~70%를 차등 지원하며, 가시성이 높은 단지 및 관리 어려움이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이며, 3월 말 최종 대상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2026년까지 주거안정지원금, 이사비, 월세 지원 등 맞춤형 회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피해자 1인당 1회 지원하며, 최대 100만원의 주거안정지원금, 최대 100만원의 이사비, 최대 12개월간 월 최대 40만원의 월세가 지원된다. 연중 상시 접수하며, 피해자 본인 또는 가족이 대전시 전세피해지원센터 방문 또는 정부24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대덕구가 지역 공공화장실에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확대 설치하며 디지털 성범죄 예방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주민참여단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협력하여 민·관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향후 민간시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실 납세자 12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하며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한 납세자들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2년 유예, 지역 금융기관 금리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중구는 위생 업계와의 협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8개 단체 20명으로 구성된 '중구 위생단체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위생 수준 향상 및 업계 발전을 위한 자문과 협력 역할을 수행하며, 구정 주요 업무 공유 및 위생 업무 제도 변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둔산2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했으며, 최근 완공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 서구 5개 도서관이 관내 신생아에게 그림책을 선물하는 '우리대전 북스타트' 사업을 시행한다. 2022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올해도 영아기부터 학령 초기까지 독서 경험을 지원하며, 연령별 책 꾸러미와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전 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둔산2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했으며, 최근 완공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 중구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에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농업용 철선울타리, 전기충격식 목책기 설치 비용의 60%를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하며, 23일부터 27일까지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