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목원대학교와 협력하여 '방위산업 시험인증 및 검·교정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방위산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 과정은 지역 방산기업의 인력 수요를 충족시키고 청년 고용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하여 관내 73개 현업사업장 및 571명의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냉방 보호구 및 안전 물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했으며,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재점검을 통해 개선을 독려하고, 폭염 기간 중 수시 현장 점검과 근로자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순천 낙안읍성에서 열린 제12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국악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악 저변 확대와 전통문화 계승을 목표로 하며, 초등부부터 명인부, 신설된 노년부와 학생부 종합대상까지 총 77팀 110명이 참가했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명인부 대상 국회의장상 수상자 김지윤 씨와 학생부 종합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자 박준희 씨를 포함한 39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지키며 미래를 더해가는 문화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광양대전환위원회가 민선 9기 시정 청사진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위원회는 시정 현황 및 주요 현안 보고를 받으며 재정 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박성현 당선인은 이를 '비상 재정 상황'으로 규정하며 모든 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투명한 재정 공개를 주문했다. 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 구체화 및 공약 이행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지난 13일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1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We Dream'과 '쉼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청소년 표창, 동아리 공연, 힐링 체험부스, '보이는 고민라디오', 디지털 디톡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월과 10월에도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6개 북카페에서 운영한 '2026년 동네북네 북카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뜨개, 건강, 어반스케치, 이모티콘 만들기 등 지역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참여자 전원이 만족 이상을, 98%는 '매우 만족'을 표했다. 특히 일부 참여자는 제작한 이모티콘을 메신저에 등록하고, 어반스케치 참여자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등 북카페가 배움과 소통의 거점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진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군민이 행복한 1등 진도,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이재각 군수 당선인은 '군민이 행복한 1등 진도'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했으며, 김경철 전략센터장은 지방자치단체의 대응 전략과 지역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 중심 행정 구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44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이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대상작 '기억의 조각들'을 포함한 355점의 수상작이 동강사진박물관에서 6월 28일까지 전시된다. 또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추천작가 작품 150점도 함께 전시되며, 전국지회장 워크숍도 영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드림스타트 가정 양육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감성(性)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올바른 성교육 및 소통을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소통과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말에 진행되어 현장 돌봄 서비스도 제공되었다.

대전 서구가 경기 침체와 고용 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경제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창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 기반 및 청년 창업 수요 증가에 맞춰 단순 공간 제공을 넘어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며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개소한 '서구 창업허브센터'를 중심으로 보육 및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 내 창업 인프라와 연계해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창업 역량 강화 컨설팅, AI·특수영상콘텐츠 기반 프로그램, 투자유치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월평동 일원 스타트업 구역 조성 및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추진을 통해 창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서구 토탈 창업아카데미', '서구 창업허브센터 네트워킹 데이',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

원주시 생활보장과 유기성 팀장이 대한민국미술대전과 남농미술대전에서 동시에 특선하며 원주시 공직자 최초의 쾌거를 달성했다. 유 작가는 한문, 전각, 문인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문화의 국제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민선9기 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양주대전환'과 '시민주권'을 핵심 가치로 새 시정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수위는 재정 및 시정 현황 보고를 받고, 시민 소통 강화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취임 100일 안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주요 업무회의 공개, 365일 시민소통 체계 구축, AI 기반 스마트 행정서비스 도입 등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공약 구체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