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성심당 방문객의 소비를 인근 골목상권으로 확산시키고 체류 시간을 늘려 '머무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성심당 주변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TF팀을 구성하고, 도시정체성·콘텐츠 기획, 원도심 공간환경 개선, 체류형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홍보 및 브랜딩 등 4가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세부 과제를 도출하여 6월 종합계획 수립 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인 '돌다리마을 활력센터' 신축공사가 25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센터는 상생상가, 공유부엌, 생활체육시설, 스터디카페, 마을카페 등 다양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2026년 중구 문화예술축제 및 길거리 문화공연(버스킹)' 참여 예술인 모집을 시작한다. 문화예술축제는 지역 단체 대상, 길거리 공연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각 보조금 및 공연 지원금이 지급된다.

전라남도가 2026년을 '대한민국 AI 수도' 도약 원년으로 선포하고, 국가 AI 인프라 구축 및 주력산업 AI 전환(AX)을 본격화하여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도민 체감형 서비스 혁신을 동시에 추진한다. 지난해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이끌어내며 아시아·태평양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했으며, 올해는 '전남 AI 마스터플랜' 수립과 AI 특화지구 공모 대응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AI 허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빅테크 AI 혁신센터 구축, 인재 양성 지원, 조선·철강·석유화학 등 주력산업 AX 가속화, 농수산업 분야 AI 혁신 인프라 구축, 생활밀착형 AI 서비스 확대를 통해 AI 혁신 성과를 도 전역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전라남도가 등록인구 외 체류인구를 포함하는 '생활인구'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인구대전환 시즌2 – 생활인구 생생생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관계인구 확대, 체류형 콘텐츠 확충, 생활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구례, 곡성, 담양 등에서 높은 체류인구 비율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순천시가 전남동부권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며, 이는 전남 동부권의 산업 위기 극복과 인구·경제 구조 전환을 위한 '균형성장 대전환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순천시는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위한 최적의 입지 조건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유치 성공 시 첨단 산업 전환, 초광역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100만 인구 광역생활권 형성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각각 ㈜파인네스트와 뉴대전로타리클럽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받았다. ㈜파인네스트는 2024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희망2026 나눔 명문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대전 동구가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 및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과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및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전역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을 강화하며, 감염병 감시를 위한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대전 동구는 주민과 반려견이 함께 지역 안전을 지키는 '동구 펫119 반려견순찰대'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 반려견순찰대는 산책 중 범죄 의심 상황이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주민 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활동하며 임명장, 순찰 용품 지급 및 자원봉사 실적 인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8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화폐 '중구통(通)' 발행 규모를 2025년 355억 원에서 2026년 6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캐시백 인센티브와 순환 인센티브를 강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정 유통 차단 및 기부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제도의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 5개 기관에 선정, 정부포상 기관표창을 받게 되었다. 중구는 정보공개 청구 처리 효율성 향상, 사전정보 공개 확대, 주민 수요 반영, 고유 업무 특성을 반영한 비공개 기준 개선, 정보공개심의회 투명성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횡성군이 주민 주도 신재생에너지 수익 모델 구축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성공사례 공유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마을협동조합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것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농촌 마을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사업비의 85%를 저금리 대출로 지원하며, 1㎿ 발전 시설 운영 시 월평균 약 1,000만 원의 판매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구양리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횡성군은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을 위한 마을협동조합 설립 및 사업 신청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