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이 주민 주도 신재생에너지 수익 모델 구축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성공사례 공유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10인 이상 마을협동조합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며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마을당 최대 1MW 규모로 총 500개소 조성을 목표하며, 저금리 대출 지원과 함께 월 최대 1,700만 원의 판매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주시 구양리의 성공 사례도 소개되었으며, 횡성군은 연내 착공 및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전 중구는 보육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의 위·수탁 및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말까지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는 청년들의 자발적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를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 정착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며, 문화예술, 봉사, 진로탐색 등 다양한 분야의 3인 이상 청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팀에는 운영비와 연구활동비가 차등 지원되며, 총 11개 팀에 1,8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병행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서구청장이 도마2동과 둔산3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플로깅, 경로당 방문, 자생단체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설 연휴 기간 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는 식중독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원인 조사 및 현장 조치로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연휴 중 영업하는 음식점 현황도 안내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교통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묘지 방문객 시내버스 감차 최소화 ▲주요 혼잡 지역 교통경찰 및 모범운전자 집중 배치 ▲당직 자동차정비업소 운영 ▲승용차요일제 일시 해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 등이다.

충남 계룡시가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잇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을 12일부터 운행 시작했다. 이번 노선 신설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정비구역 내 해체 허가 대상 건축물에 대해 감리자를 통합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자체 기준을 마련하여 행정 효율성과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이는 기존 개별 지정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고위험 건축물에 대한 안전 확보를 강화하는 조치이다.

대전 서구는 월평도서관에서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4개 공공도서관이 시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작은도서관 10곳에 순회사서를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은도서관 운영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 독서 환경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예방 및 조기 관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기억푸른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예, 미술, 음악 등 13개 강좌를 운영하며, 전문가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미래 세대의 기후 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만 3세 이상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되며, 기후 변화, 탄소중립 필요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다룬다. 참여 희망 기관은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30개소를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