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이 오는 10일부터 주민 대상 성인 독서회 '서구 북살롱'을 운영한다. AI 시대 문해력 향상과 주민 네트워크 형성에 주안점을 두며, 자율 도서 선정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5명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도마1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신세계가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을 통해 광주 대표 미래형 복합도시를 조성한다. 총 3조원 규모의 투자 협약이 체결되었으며, 백화점, 버스터미널, 호텔, 공연장, 주거, 의료, 교육 시설 등을 갖춘 콤팩트시티로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 터미널보다 1.6배 확장된 터미널과 5.3배 늘어난 주차 공간, 다양한 문화 및 편의 시설이 시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는 대규모 공동주택 공사 시공사 3곳과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안전관리 강화 및 상생 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험 시설물 정비, 재난 발생 시 복구 자원 지원 등이 추진된다.

대전 중구는 65세 이상 어르신 및 만성질환자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해 위급상황 시 의료정보 등을 기재할 수 있는 '안전신분증'을 제작하여 배부한다. 이 신분증은 응급상황 대비 현장 대응을 보완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분기별 500매씩 총 2,000매가 배부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추진하는 5개 핵심 도로망 구축 사업이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반영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번 계획 반영으로 총사업비 8,428억 원 규모의 신설 도로 18.6km 건설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약 3천억 원 이상의 국비 확보가 예상된다. 이는 대전시 도심 순환도로망 완성 및 시민 교통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가 AI 기술을 행정과 산업 전반에 접목하여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AI 혁신 도시'로의 대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AI 전환 기반 마련, 주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행정업무 방식 혁신을 목표로 관련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AI 기본 조례 제정, 민간 전문가 협력 확대, AI 전담 부서 구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AI 데이터센터 유치 및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기반 구축을 통해 AI 전문 인력 양성과 AI 특화 도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생활 안정을 위해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2026년까지 연장 추진한다. 이 사업은 18~39세 대전 거주 청년이 혼인신고 후 6개월 이상 거주 시 1인당 250만원을 지원하며, 전국 특·광역시 최초 시행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별도 소득·재산 요건 없이 연령, 혼인,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며, 대전청년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설 명절을 맞아 역,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현장에 투입되어 유충구제, 잔류분무소독, 살균소독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1월부터 공동주택 밀집지역 유충구제와 2월 공중화장실 방역도 병행하여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2026년 불법광고물 동 자율정비대 운영을 앞두고 주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대흥동과 은행동 일원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향후 정비 도구 지급 및 우수 참여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자율정비대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2월 5일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 3일부터 5월 26일까지 운영되며, 유튜버 양성, 부동산 권리분석, 스마트폰 활용법 등 다양한 강좌가 개설된다. 총 27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동구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1학기 동구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는 AI 시대에 맞춰 자격증 취득 및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16개 강좌와 스마트폰 활용 등 실생활 밀착형 디지털 강좌를 운영하며, 어린이 보드게임 교실도 포함된다. 수강 신청은 2월 11일부터 25일까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