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11,579세대에 세대당 2만 원 상당의 명절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민관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성금과 '천사의 손길' 후원금이 활용되었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일부 가구는 직접 방문하여 지원금 전달과 함께 생활 실태 및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만료로 인한 불법건축물 발생을 예방하고 건축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문자·전화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우편 안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여, 등기우편 안내 후에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주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이후에도 신고가 없을 경우 전화로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5년 성과관리 운영 결과, 노인장애인과, 자원순환과, 전략사업과, 문화체육과 등 4개 부서를 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 8기 조직 비전 및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해 34개 부서 136개 성과지표를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강화하여 진행되었으며, 수상 부서에는 포상금 및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전 서구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시행한다. 폐수 배출 사업장, 민원 발생 사업장 등 주요 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점검과 하천 순찰 강화, 연휴 전·중·후 3단계 추진, 위법 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및 기술 지원 병행,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128 신고 안내.

대전시청 공식 SNS가 ASMR 요소를 결합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재미'를 테마로 시민 참여형 릴레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매주 월요일 '대전 SOUND ON'(청각), '대전 클로즈 업'(시각), 시민 추천 맛집 지도, 계절별 정례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쌍방향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대전소방본부, 대전지방기상청, 금강홍수통제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일본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자매도시인 삿포로와의 우정을 다지고, 국제설상조각대회에 참가한 한국 작가들을 격려했다.

전라남도는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을 초청해 '국제질서 대전환과 전남의 미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전남의 AI·에너지 분야 선도 투자와 솔라시도 지역의 재생에너지 기반 첨단산업 육성 방안이 논의되었다.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역·터미널 주변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 5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위생 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며, 무허가 제품 사용, 위생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계도 조치하고, 위반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에 나섰다. 발대식 후 전문 교육과 합동 진화 훈련을 실시하며,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 및 무인 감시체계 운영으로 빈틈없는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설 명절 지원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아, 600세대에 5만 원씩 지급하여 명절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지원의 일환이다.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중화장실 105곳에 대한 위생·청소 강화, 소독·방역 실시, 시설물 점검 및 정비, 범죄·안전사고 예방 점검, 편의용품 비치 등 종합적인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 탐지 장비 점검과 안심 비상벨 작동 여부 확인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