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이 대전면 대치지구 뉴빌리지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택의 외벽 도색, 지붕 보수, 담장 및 대문 정비 등 집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의 90% 범위에서 최대 1,440만 9천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6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대전 동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회원 및 보훈가족 160여 명을 초청해 위문행사를 개최하고, 모범 국가유공자 및 유족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보훈복지 향상과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대학교 군사학과 학생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를 지원했다.

대전 동구는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생활안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 특별조정교부금 4억 4천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주택가와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 14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차량번호인식 CCTV 2개소의 성능을 개선하는 등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대동초교, 효동초교 인근에는 LED 안내표지판과 비상벨시스템을 함께 구축하고 CPTED 기법을 적용하며, 노후화된 차량번호인식 CCTV 2개소는 성능 개선을 실시한다.

남양주시는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10곳의 참가를 지원하여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업체들은 다양한 K-푸드 트렌드 제품을 선보였으며, ㈜푸드엠코리아와 농업회사법인 하늘농가(주)는 서울푸드어워즈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 '2026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7월 6일부터 9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되며, 실험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5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재료비 면제 혜택이 있다. 신청은 이달 18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전 서구는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관 기관 및 여성 사업자 대표들이 참석하여 기관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성별 임금 격차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경력 단절 예방, 지역 특화 일자리 발굴, 기업 문화 개선 등 여성 경제활동 확대를 위한 과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9회 전국공모 김해선면예술대전 입상작 전시회가 16일부터 21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회화 5개 부문에 총 350점이 출품되었으며, 서예 이장균 작가와 회화 임명옥 작가가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전주시가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건설 산업의 AI 대전환을 선도하는 스마트건설 생태계를 조성한다. 혁신센터는 연구개발, 창업,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수도권 중심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방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대전 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이달부터 내달 22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AI 활용, 로봇 및 스마트 공장 운영, 키오스크 도입 여부 등 디지털 전환 관련 항목을 포함하며,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오는 13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앞 광장에서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쉼표'를 주제로 청소년 동아리 공연, 고민라디오, 디지털 디톡스 등 다양한 힐링 테마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소년들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는 '보이는 고민라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소정의 상품도 받을 수 있다.

대전 동구는 오는 12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용운시장 일원에서 '2026 해뜨는 용운시장 퇴근길 야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 버스킹 공연, 주민 참여형 문화공연, 상품권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2026년 중구 로컬투어' 첫 회차 성공적으로 개최. 역사, 생태, 문화 등 특색 있는 맞춤형 코스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계인구 창출 기대. 14회차 운영 예정이며, 4회차는 체류형 관광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