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현장 행정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월평3동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구정 비전을 공유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자생단체장,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은평근린공원 산책로 및 다모아보도육교 정비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등 민생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대전 서구는 2026년 건설 현장 종합 안전 점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체계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계획은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 시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련 법령 이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빙기, 우기, 태풍 등 시기별 위험 요인과 학교 주변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3개 반 1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정기 및 수시 점검을 실시하며, 반복 지적 사항에 대한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재발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위험도가 높은 대형 공사장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와 함께 중대재해 예방 안전 컨설팅을 병행한다.

대전시가 2026년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존 개별 신청 방식에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원스톱 신청 및 지원이 가능해진다. 또한 소득 기준이 아닌 돌봄 필요도 기준으로 서비스를 연계하여 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요양-복지 연계를 강화하여 거주지에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미 통합돌봄 준비도 100%를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돌봄 부담을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가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성장 가능성 높은 업체를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업을 강화한다. 행정정보공동이용과 온라인 접수 도입으로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선정 업체는 맞춤형 지원과 함께 대전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 대장'을 통해 총 3회의 판매방송을 지원받는다. 또한, 대전사랑몰, 복지몰 등 공공 온라인 플랫폼 협업 판매방송 및 온라인 상설 홍보관 입점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대전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전시가 시민 참여형 홍보 프로젝트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의 최종 현장 오디션을 2월 9일 개최한다. 152명의 지원자 중 112명이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무대에 오를 20명을 선발하며, 대상 1인, 세대별 최우수상 4인, 우수상 5인을 선정한다. 오디션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유명 연예인 다수도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종 선발된 인재들은 2026년 대전시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콘텐츠에 출연하여 대전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대전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청년창업지원공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비 창업자와 취업 준비생을 위한 체계적인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공간 제공 및 행정 지원을, 대학은 교육 및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며,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소통 온(On)마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생활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구정 정책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소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시간 QR 설문과 자유 발언을 통해 총 110여 건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접수된 의견은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26일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취약계층 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연간조사계획, 자활기금 결산, 가족관계 해체가구 선(先)보장 및 보장비용 징수 제외, 긴급지원 대상자 지원 적정성 및 연장 결정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에 대한 탄력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2026년부터 환경공무원 및 청원경찰 공개채용 시 체력시험 방식을 '국민체력100' 인증서로 대체하고, 서류전형 심사기준을 강화한다. 이는 응시자의 안전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대전 중구는 2월부터 여권 수령 민원인에게 전자여권 훼손 방지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를 무상 배부한다. 민원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이 케이스는 카드 슬롯, 날개형 홀더 등 실용성을 높였으며, 중구 관광 콘텐츠와 연결되는 QR코드도 포함되어 구정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 복지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역대 최대 규모의 노인 일자리 확대, 스마트 경로당 40개소 추가 운영, 경로당 전자제품 및 안전 시설 지원 확대, 예방 중심 건강 복지 강화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행복한 노후를 지원한다.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37명의 통장이 참석했으며, 통장의 역할, 공직선거법, 주요 업무, 안전신문고 사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