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2026년 홍보 명예 서포터즈 21명을 위촉하고, SNS를 통해 구정 소식과 지역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부여했다. 이들은 주민 눈높이에서 구정 정책과 현장 이야기를 전달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은빛동화구연' 사업 운영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업 수요처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동화구연과 율동 지도를 제공하며, 올해는 총 7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여 접수하면 된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On)마을'을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구정 주요 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월 중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핵심 현안 중심의 간략한 구정 설명과 실시간 QR 설문을 활용한 질의응답 방식을 도입하여 효율성과 주민 참여도를 높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현장에서 듣는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청양군 생활미술협회가 청양시외버스터미널 내 터미널갤러리에서 '제1회 청양터미널갤러리 조천휘 초대전'을 개최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판화 기법을 활용한 조천휘 작가의 작품과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대전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 환경 조성 및 관리비 절감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노후 공용시설 보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에너지 절약, 공동체 활성화, 교통안전 시설 설치,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외벽 도색, 가로등 전기료 지원 등 9개 분야를 지원하며, 올해는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리 지원이 신설되었다. 총 7억 5,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1월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신청받는다.

대전소방본부는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및 본선 진출작 30점을 오는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화재 예방 메시지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는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4월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하며, 6개월 이상 대전에 거주하거나 대전 소재 단체 소속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모바일 앱 개발 등 신규 시범 직종을 도입하며, 입상자에게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 국가기술자격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대전 중구는 물가 안정을 위해 활동하는 물가모니터요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요원들에게 물가 조사 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교육했다. 요원들은 전통시장 등에서 가격 변동을 조사하여 지역 물가 동향 파악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보육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목동 더샵아파트, 태평2동 버드내마을아파트, 태평1동 쌍용예가아파트 내 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되며, 중구는 2026년까지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양육 부담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대전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문 사서 2명을 채용, 관내 작은도서관에 파견하여 운영 내실화 및 문화소통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대전시가 미국 Bay Area를 방문하여 대학 기반 바이오 혁신 인프라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기업을 탐방하며 지역 전략 산업의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UC 버클리 내 바카 바이오랩과 배터리 혁신 기업 앰프리우스를 방문하여 연구 성과 사업화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동구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이용 불편 해소 및 구민 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해 홍도동 '다온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운영되며, 약사가 상주하여 복약 상담 및 의약품 조제를 제공한다. 동구는 향후 공공심야약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