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이 '2026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하여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홍보하고, 새로운 농산물 공동브랜드 '가야애숨결'을 선보였다. 또한, 엠스푸드㈜는 피자 제품을 전시·홍보했으며,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 이정균 씨는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대전 대덕구는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자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계족산 황톳길에서 '계족산 힐링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맨발 걷기, 체험 미션 프로그램, 오카리나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심신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유관기관의 안전 지원과 홍보대사의 공연도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전 대덕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 강화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참여할 실태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체납자 상담 및 납부 안내, 체납 사유 파악,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한다. 청년, 경력단절 여성, 세무·상담·복지 분야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응시원서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받아 시민주권, 도시 대전환, 기본사회 실현 의지를 밝혔다.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 추진과 함께 철도망 확충, 첨단 모빌리티, K-아레나 유치 등을 통해 광명을 수도권 서남부 중심도시이자 경제문화도시로 발전시키고,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 구현을 약속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보훈 정책 확대 의지도 표명했다.

대전 서구는 여름철 재난 대비를 위해 관내 하천 퇴적토 준설 및 배수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7월 한 달간 진행되며, 물길 장애물, 불법 점용 시설, 시설물 파손 등 위험 요인을 사전 조치한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두계천 일대를 방문해 배수통문 작동 상태를 점검하며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서구는 지난 3월부터 불법 점용 시설 정비 TF팀을 운영해 왔으며, 불법 행위 적발 시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행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7월 30일까지 불법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장흥 이로우미 갤러리가 순천 기반의 중견 작가 유철수 초대전 개최를 통해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전시는 6월 8일부터 26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손가락으로 그리는 독창적인 화풍과 동서양의 조화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담양군 대전면에서 제2회 대전면 한재골 수목정원 축제가 13일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자연을 즐기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초청 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수제 도장 만들기, 대나무 물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8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32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개요금 과다 징수, 거짓 구인광고 등 위법·부당 행위를 예방하고 구직자 권익 보호를 목표로 한다.

대전 동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폭염 대응 T/F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단계별로 상황을 관리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저감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산시 우수 농식품 업체들이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여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경북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가 및 기업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가 제34회 경상북도 서예대전에서 출품자 전원 입상 및 초대작가 배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총 10명의 출품자 중 2명이 특선 및 입선, 7명이 입선했으며, 김시성 회원은 초대작가 자격을 취득했다. 수상작 218점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전시된다.

제11회 대전 MBC 국제오픈 태권도대회가 오는 8월 6일부터 10일까지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회 성공을 위한 발대식이 13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700여 명의 관계자 및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수십 개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여 겨루기, 품새, 쇼태권, 장애인부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